일들 때문에 생각이 많아서 항상 기분이 안 좋았는데
잠시나마 모든 걱정을 날려 주네요.
1. 파트너 첫 인상: 미선
방문하니 남자라면 로망인 속옷에 슬립만 걸친 언니가 웃으면 반겨 주십니다.
와우~
겉으로 보기에도 나이스 몸매에, 와꾸도 귀엽과 섹시미를 가지고 있는 그런 매니져 이네요.
그리고 방상태또한 깔끔+보완+쾌적함 시설은 두 말할게 없습니다. 굳!
2.티타임
쇼파에 앉자마자 담배한대 피면서 이런저런애기하는데 봉긋솓은 가슴이 시선을 끄네요
이런저런얘기하는데 애교도 있고 사람 얘기도 잘 들어주고
뭐랄까 상당히 편안함을 주는 언냐네요
3. 서비스
골든타임후기중에 샤워실 BJ가 종종 있던데
이언냐도 화장실에서 씻겨주고난뒤 BJ가 들어오네요 혀놀림이 좋네요
침대로 이동후 제가 가슴이 약한데, 그걸 어케 아시고 강렬하게 들어옵니다.
이후 BJ 오오 요즘들어 휴게나 어디든 BJ가 좀 아쉬웠는데,
그런 마음이 싹가시는 강렬하고 오래 들어옵니다.
역립을 나름 좋아라해서 키스와 가슴 소중이를 열심히 애무하는데
반응이 조금씩 오기 시작하고 신음이 나오기 시작하니 신나서 룰루랄라 더 열심히 해봅니다.
오오 허리를 살짝살짝 튀기면서 소리가 점점 커지네요. +_+
사운드와 시야로 저는 이미 준비가 완료 장착 후 정상위로 시작하는데, 젤없이 그냥 갑니다.
정상위로 천천히 느끼는데, 오랫만에 달림과 쪼임으로 조루 일보직전 ㅜㅜ
바로 여성상위로 변신하여 열심히 달리다 여성상위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조루다보니 뭔가 좀 아쉬운데 끝나고 나서도 옆에 누워서 안아달라네요
그나마 아쉬움을 달래주는 ㅎㅎㅎ
이상 즐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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