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열고 발갑게 맞아주는 세아 언니.
추운 몸을 녹여주세요.
그렇게 첫 인사를 하며
스캔에 들어갑니다.
적당하니. ㅋㅋ
볼뮬감이 눈에 보이내요.
흐뭇하게 마음속에 담아둠. ㅋ
표시 안나게.
그렇게 차한잔의 여유를 느껴봅니다.
재밋는 이야기도 풀어놓으며
편안함을 느끼내요.
슬슬 시작을 하려고,
발동을 걸어보니 잘 따라 옵니다.
BJ부터 시작을 하는데 부드러우면서도
삘과 느낌이 잘 오내요.
기분이 좋아지내요.
슬슬 동굴 탐험을 하러 몽둥이를 집어 듭니다.
돌격 앞으로를 외치며 진입하내요.
진입되는 그 순간 느낌이 끝내줍니다. ㅋ
동생이 아주 녹내요.
강약을 조절해가며 여기저기 훑어주며
구석 구석 탐험을 합니다. ㅋ
그렇게 한참이 지나고
고지에 올라 신호가 오내요.
이때다 싶어서
대 분출을 하고 마무리 합니다.
녹초가되어 쓰러지며 끝.ㅋㅋ
기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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