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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처음+3)너의 이름이 왜 처음인지 알겠어~~<원가이벤트>

    업소명
    일산 시그널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일산시그널

    아가씨 예명 : 처음

    배가 고프면 배꼽시계가 밥 먹을때를 알려주듯이

    좀 안 달렸다 싶으면 어김없이 아래에 신호가 온다.

    또 풀어줄때가 왔음을 느끼고 시그널에 전화를 걸어 전부터 만나보고 싶던 

    처음이를 예약한다.

    시간맞춰 입장해 초인종을 누르니

    원피스차림의 160때 초반의 어린티가 풍기는 언니가 반가이 맞는다.

    와꾸는 어떤분의 후기에  턱걸이한 +3이란 표현이 딱 맞는다고 보인다.

    그리  예쁜 와꾸는 아니지만 연애감정에 역행할정도의 와꾸는 아니다.

    보는이에 따라 호불호가 있을수있음을 알려둔다,

    그러나 처음이는 와꾸를 상쇄할만한 몸매의 임팩트와 탄력이 압권이다.

    98년생으로 졸업한지 1년밖에 안됐으니 영계중에 영계~~~

    더군다나 남친 한명과만 연애를 해봤고

    출근한지 3주밖에 안됐고 오피가 유흥의 첫발을 내딘곳이란다.

    갑자기 그말을 듣는 순간 어서 영접하고싶은 생각에

    처음이와 바로 샤워장으로 향한다.

    처음이의 거울속에 비친 나신은 그얀말로 압권이다.

    모양좋은 D컵의 가슴과 잘록한 허리에 적당한 볼륨감의 힢이 조화 있게

    붙어있어 작은키지만 작아보이질 않는다.

    모양이쁜 가슴을 만져보니 감촉도 짱이다.

    씻겨주는도중  꼴릿함에 가슴을 애무해본다.

    짧게 끊어지는 신음소리에 아래는 피가 몰려 어찌할 바를 모른다.

    그자세로 빽허그를하자 육봉이 미친듯 광분을 한다.

    찰진 영계의 육질을 빨리 맛보고 싶은 모양이다.

    침대에 누워 기다리자 처음이 침대로 다가온다.

    조명에비친  나신은 침을  꼴각삼키게 할만큼임팩트가 있고

    적당히 우거진 거웃은 불에 신나를 끼얻는 꼴이다.

    바로 눕히고 키스를 하자

    입이 열리며 혀가 깊게 들어온다.

    마치 오빠를 몸 전체로 받아들이겠다는 오픈마인드의 발로 일까?

    키스에서 적극성을 띠니 모든게 일사천리이다.

    모양 이쁜 가슴을  손으로 쥐어 잡고 혀로 유륜을 공략한다.

    연실터지는 진정성이 담긴 신음 소리~~

    아래로가 꽃잎의 클리를 애무하니 절정으로 치닫는다.

    속이 꽉찬 영계백숙이 앞에 있는데 허기진 오빠는 도저히 참을 수없다.

    바로  장비장착하고 거의 아다와 다름없는 원시림의 동굴로

    육봉을 진입시킨다.

    입구서부터 적당한 쪼임과 찰짐에 바로 반응이 전해지고~~~

    나의 용두질에 격하게 반응하며 교성과 강한 허그로 리액션을 표현한다.

    가식이 전혀없는 100%진정성있는 반응에 임팩트가 쓰나미처럼 밀러오고

    아직 그리 많지않은 연애경험이 초짜와 거의 흡사할 정도다.

    "이래서 처음이라 이름을 지었나?"는 생각이 들정도이다.

    그임팩트에 체위 변경도 못하고 정상위에서 그만 뿜고 만다.

    이런 영계를 좀더 조근조근 천천히 즐기기에는 순간순간 다가오는 임팩트를

    조절하기가 정말 어렵다는 걸 새삼 느낀다.

    그 아쉬움을 품에 껴안고 찐득한 후희로 달래본다.

    처음이와의 연애는 정말 영계다운 참영계를   맛본 그느낌 이었다.

    (총평)1.와꾸:그냥 평범한 민삘의 와꾸

             2.몸매:D컵의 가슴과 균형잡힌 라인과 힢이 압권

                       연애내내 스킨십하며 찰지다는 느낌 듬뿍 받을거라 예상됨

             3.마인드:빼는거 없이 적극성이 동반된 오픈마인드

             4.반응:거의 초짜같은 진정성있는 반응 접하게 됨

             5.영계가 이런거구나를 느끼게 해주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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