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여만에 샴푸님 재접견을 햇네요.
첫 만남의 기억이 좋아서 또 찾게되엇네요^^
문을 열고 들어가니 샴푸님께서 저를 기억해주시네요.
왜이리 오랜만에 왓냐며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두번째만남이라 저도 어색하지않고 이야기나누다 얼굴을 자세히 쳐다보니
음...홍진영이 보이네요..귀여우면서 애교많고 섹기넘치는 홍진영씽크 90%이상이네요..
(샴푸님도 애교 엄청많네요 같이있으니 힐링되네요)
홍진영 닮앗다고하니 기분이 좋아졋는지 빨리씻자고 하네요 ㅎㅎㅎ
씻고나와 침대에 누워있으니 BJ를 해주는데 한달전보다 더 짜릿하네요
하마터면 BJ중 발사할뻔햇네요..더받앗다간 안될거 같아 자세를
바꿔 제가 샴푸님 다리를 벌려ㅎㅎ 보빨을 시작하니 신음소리와 함께
물이 흘러넘쳐. 와 이때다 싶어 장갑 착용후 정사제로 키스와 함께 강약강약
조절하다 후배위에서 쪼임을 참지 못해 분출해버렷습니다.
발사 후 마무리 키스와 함께 마무리햇네요^^
얼굴 몸매 마인드 골고루 다갖춘 샴푸님 다음에 또 재접하러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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