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 일자 : 1/6
2. 업소명 : 분당 신세계
3. 파트너 명 : NF윤희+2
4. 요약 보고
(1) 하드웨어
1) 와꾸 : 100% 자연산 민필이고, 이쁘장합니다~
2) 키/몸매 : 평균 이상의 키에 슬림하고 팔다리가 길어 모델라인 스타일입니다~
3) 피부 : 깨끗하고 잡티하나 없이 깔끔합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슬림체형이라 슴가는 적당합니다~ 슴가에서부터 민감합니다~^^
5) 봉지상태 : 왁싱을 해서 깨끗했고, 씹둔덕이 적당히 올라 클리있는 쪽은 만두봉지처럼 봉긋했고, 구멍쪽을 살짝 안봉지였습니다~ 날개는 거의 없이 깔끔했습니다~
6) 봉지털 : 왁싱으로 깨끗해서 보빨할때 제대로 한움큼 문 채로 애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정말이지 슴가에서부터 제대로 부들거렸고, 보빨에는 허리가 들썩거리더니, 아예 활처럼 휘어지며 파닥거리는 활어였습니다~
2) 신음 : 흐억 흐억하며 계속해서 신음을 했습니다~
3) 애액 : 보빨에는 민감했고 절정에 이르러니 푸쑥~ 하며 쌌습니다~ ㅋㅋ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붙힘성이 좋고, 남도 사투리가 살짝 느껴지는게 듣기 좋았습니다~
2) 서비스 : 별도 샤워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를 좋아한다고 했고, 마무리할때는 정자세 중에서도 다리를 길게 들린채 박히는 걸 좋아합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외모는 모델라인의 슬림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그 반응만은 활어라서 그 재미때문에 재접각이고, 아마도 본 사람은 다시 보러 올만큼 중독성있는 반응녀이지 않나 싶습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정말 오랜만에 만난 활어반응이였습니다~ 게다가 아직도 그 푸쑥하고 봉지에서 쏜 소리는 계속 기억나네요~
5. 세부 보고
정말 오랜만에 만난 활어였습니다~
남도에서 올라온 제대로된 활어였습니다~
오늘 정말 파닥파닥한 싱싱한 맛을 제대로 느끼고 왔습니다~
그럼 윤희 접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일단, 첫 인상은 민필이지만, 이쁘고 슬림한 체형이였고, 긴 생머리의 청순한 스타일이였습니다~
음... 굳이 외모나 분위기 싱크를 찾는다면 달심이? 모델 한혜진 느낌이라고 할까요?^^
여튼, 나중에 본 게임할때보니, 긴 생머리는 가발이였더군요~ ㅋㅋ
입실해서는 쇼파에 앉아서 이야기를 시작했는데, 살짝 남도 사투리가 들려서 물어보니, 지금 사는 곳이 지방이라 주말만 1박2일로 먹자 출근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잠시 명절때 서울과 지방 오갔을때 에피소드를 이야기를 한참했습니다~
그리고는 샤워는 각자 하기로 해서 먼저 씻으러 가니, 잠시 담배 한대 피운다고 해서 그러라고 하고 저는 샤워를 마치고 나왔습니다~
그때 올탈하고 샤워를 하러 들어가는 윤회 몸매를 봤는데, 역시나, 슬림하고 팔다리가 긴 모델라인이였습니다~
그럼에도 슴가는 기본 이상이였고, 피부도 깨끗했는데, 특히 왁싱이 되어서 봉지도 깨끗했습니다~
잠시 기다리니 샤워를 마치고 나온 윤희를 침대에 눕히고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사실 시작전에는 적당히 무난할거라 생각햇는데, 처음 슴가를 빨기 시작할때부터 움찔거리면서 반응하기 시작했습니다~
연기인가 싶었는데, 계속 슴가를 핧거나 빨수록 더욱 부들거리는데 리얼이였습니다~
슴가애무에서 이미 흥분이 되었는지 호흡도 불안했고, 윤희가 제 어깨를 부여잡고는 힘을 주며 의지한채 슴가애무의 느낌을 버텨내고 있는 듯 했습니다~
그래서 더욱 조심스럽고 부드럽고 정성스럽게 핧아주니, 혀가 유두나 젖살을 스치거나 핧고 빨때마다 계속 움찔거리며 부들거렸습니다~
슴가가 이정도라면 봉지는 어떨까 싶어서 다소 조급한 마음에 슴가애무를 마치고는 아래로 내려가서 다리를 벌리고 봉지상태를 확인했습니다~
봉지는 제모가 되어서 거의 빽보였고, 씹둔덕이 적당히 올라와서 클리쪽은 만두봉지같이 툭 올라왔는데, 구멍쪽으 살짝 속봉지 스타일이였습니다~
그리고 거의 봉지날개가 없이 깔끔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빽보인지라 먼저 마음껏 봉지 좌우 둔덕을 입안에 넣고는 천천히 핧아주니, 역시 제대로 움찔거렸고, 아니나 다를까 클리를 살짝 스치듯이 핧았을뿐인데 흐억하며 신음하였고 허리가 움찔거렸습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골반을 부여잡아 고정시키고는 클리서부터 구멍을 오가며 핧아주니 연신 부들거렸습니다~
적당히 흥건히 촉촉해져서 클리를 혀바닥으로 좌우로 자위하듯이 핧아주니, 하악하악 신음을 하며, 허리가 들썩거리다 허리를 바짝들면서 팔닥거리다, 푸걱~ 하는 큰 소리를 내면서 애액쏘는 소리가 났습니다~ ㅋㅋ
시오후키처럼 찍찍 싸는게 아니라 구멍에서 푸걱~ 하며 싸는 소리가 나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제가 윤희 손을 잡아주니 제손을 꽉 잡고 의지하였고, 계속 해서 클리를 핧으면서 다른 손으로는 슴가를 주물러주니 계속해서 부들 파닥 거리며 흐억~ 신음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다리를 들어올리고는 후빨을 해주니, 파닥거림은 사라졌지만, 마치 호흡을 멈춘채 집중이라도 하듯이 혀의 움직임을 느끼며 꽤 절제된듯한 호흡을 하며 느꼈고, 그러는 동안 봉지가 움찔움찔거리면 벌렁거렸습니다~
그러다 다시 보빨을 해 주니, 다시금 허리를 발딱 세워서는 몸을 활처럼 휜채로 힘이 잔뜩 들어가서는 파닥거리면서 연신 신음을 했습니다~
그리고 보니 대화할때 오피스텔은 중문이 없어서 신음소리가 크면 복도까지 들리고, 자체적으로도 방음이 되지 않아서 신경쓰인다고 하길래, TV를 틀어놨었는데, 지금 윤회가 이렇게 활어반응에 거침없이 신음할 줄이야~ ㅋㅋ
정말 제대로 활어반응에, 리얼반응, 섹스런 신음까지~
그렇게 보빨을 마치니, 윤회가 거의 침대에 녹아내리듯이 누워 있길래, 괜찮냐고 물어보니 괜찮다고는 했는데, 생각해보니 첫타임부터 너무 힘들게 했나 걱정이 되더라고요;;
혹시 뒷타임에 문제가 생겼다면 죄송합니다;;
그리고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와~ 예상보다는 더 쪼이는 맛이였는데, 완벽히 쪼이는 정도가 아니라 딱 좋은 정도인데, 예상은 좀 무난할 줄 알았거든요~ ㅋㅋ
그런데 그보다 계속해서 윤회의 반응은 이어졌습니다~ ㅋㅋ
그냥 처음에 끝까지 밀어 넣었을 뿐인데도, 그 과정에서 움찔하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오가면서 윤희를 온몸으로 느끼고 있었는데, 저만 느끼는게 아니라 윤회도 그 느낌이 좋았는지 저를 끌어안았는데, 처음 슴가애무할때에는 살짝 어색했던 관계가 역립이후 삽입을 하니 제게 더 친하게 대하는 듯 몰입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목, 귓볼, 쇄골, 그리고 겨드랑이까지 애무를 해주면서 강하게 박아주니 완전히 제게 안겨서는 신음작렬을 했고, 봉지에 애액도 더욱 많이 나와서 더 미끌어지듯이 박혔습니다~
그렇게 연속해서 박으면서 얼굴을 바라보니 바로 제 입술에 달라붙더니 혀가 오가면서 딥키스를 했습니다~
예가 오늘 제대로 흥분했구나 싶었습니다~ ㅋㅋ
그러면서 계속 첫타임부터 너무 흥분시킨건 아닌지 걱정은 되었고요;;
윤회는 애무를 하면서 박히는 걸 상당히 좋아했습니다~
그 덕에 꽤 오래 박았습니다~
너무 박힐때 반응이 좋으니 박는게 재미있었고, 윤회도 빼지 않으니 꽤 오래 박았습니다~
어느새 예비콜이 울려서 마무리를 해야 할거 같아서, 마무리할겸 어떤 자세 좋아하냐고 물어보니, 자긴 다리를 길게 들린채 박히는 걸 좋아한다고 해서, 원하는 대로 다리를 길게 들어 살짝 엉덩이가 들린채로 깊이 박아주니 더욱 크게 반응하며 신음했고, 그 상태에서 강강강으로 박다가 신호가 와서 사정을 했습니다~
정말 간만에 제대로 된 활어반응을 만나서 초즐달을 했습니다~
안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 본 사람은 다시 볼 매력녀가 아닌가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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