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이 후기는 아껴두려는데 공유차 후기를 적게되네요 ㅎㅎ
다시 보려했는데 언니 일로 인해 휴가를 갔다고 하는데
제가 다시 방문햇을때 복귀했다고 하시더군요
쾌재를 외치며 실장님한테 두타임 가능하냐고 여쭙고 바로 ok사인드리고
좀 기다리다가 실장님 뵙고 입장~
전에 한번보고 간만에 보는건데 기억을 하는지 눈웃음 치며 반겨주더군요
그동안 살이 좀더 빠진듯한 느낌 ? 그때도 슬림했는데 허리라인이 더 선명해진듯한
느낌이 들었네요 제 눈이 삐꾸가 된건지 몰라도...ㅎㅎ
쇼파에 앉아 그동안 어찌 지냈나 대화하다가 가벼운 뽀뽀를 시작해
제 동생놈이 하늘을 찌를듯 고개를 들길래 민망했는데 시원이가 먼저
샤워하자고 해서 탈의하는데 몸매가 굿굿이죠
무엇보다 시원이 기억에 남는건 가슴과 허리돌림감이랄까
일단 샤워하고 난뒤 침대로 향해 누워있는데 시원이가 먼저 시작을 알리는데
짠티없고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연애감이랄까
부비부비가 아주 마음에 든다는 ㅎㅎ
빼는거없이 자세 받아주고 여상에서 허리를 흔들어주는데 간만임에 불구하고
얼마못가 전사해버리고 말았네요
제가 두서없이 쓴거같은데 간단 팩트는
얼굴 긴생머리에 성형기 없는 민필 볼매스타일
몸매 슬림한 몸매에 빨기좋은 꼭지와 뻑가는 허리놀림
반응&연애감 쪼임괜찮고 수량도 적당하고 즐기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덕분에 2시간동안 제대로 놀다와버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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