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직장일로 미루고 있다가 기억을 더듬어 이제야 후기를 올리게 되네요..
새해 첫날이고.. 휴일이다보니.. 쓸쓸함을 채워줄 어디 귀여운 영계 소녀가 없을까 출근부를
뒤지던 중.. 소시 대표 로리영계라는 위 소녀시대 프로필이 눈에 들어오네요..
그래서.. 소녀시대 핑크를 예약하고.. 오랫만에 소녀시대로 갔습니다.
실장님에게 전화를 하여.. 실장님이 알려준 호실로 가서 벨을 누르니 문이 열리는데.. 귀여운
민간인 필의 외모를 가진 핑크가 웃는 얼굴로 반겨주네요.. 핑크가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한눈에 봐도 몸매가 슬림하다는 걸 알겠더군요.. 당장이라고 안고 싶었으나 꾹
참았네요.. 소파에 앉아 잠깐 대화를 나누면서.. 핑크의 슬림한 다리를 만져보니 어려서 그런
지.. 피부도 꽤 좋더군요.. 그리고.. 핑크를 한팔로 안아보는데.. 아담 슬림해서 그런지 품에 쏙
들어오네요.. 그 상태로 대화를 나누다가.. 저 먼저 샤워실로 가서 후다닥 씻고 나오니.. 핑크
도 씻으로 들어가네요.. 잠시후에 핑크가 나신의 몸으로 나오는데.. 몸매도 귀엽게 생겼네요..
아담하면서 슬림하고 군살 없는 좋은 몸매를 가지고 있더군요.. 넘 흥분이 되어.. 침대로 가기
전 서 있는 상태로 핑크를 꽉 안아봅니다. 그리고 키스를 해보는데.. 잘 받아주네요.. 그리고
밑으로 내려가서 가슴을 잠깐 애무한후.. 핑크를 번쩍 안아들었는데.. 넘 가볍더군요.. 안아든
상태로 키스를 잠깐 하다가.. 핑크를 침대에 눕히고.. 잠깐 안고 있다가.. 저 먼저 애무를 해봅
니다. 다시 키스부터 시작하여 가슴을 잠깐 애무하고.. 밑으로 내려가서 꽃입까지 애무했네
요.. 드뎌.. 콘을 장착후 여성상위 자세에서 키스를 하면서 하다가.. 몸을 일으켜 앉은 자세로
하다가.. 침대 끝으로 가서.. 핑크를 무릎위에 앉힌 상태로 하다가.. 핑크를 다시 침대에 눕히
고 정상위에서 키스를 하면서 하는데.. 극강의 쪼임에 금방 끝나버렸네요..
연애후에도 시간이 남아 핑크랑 수다를 떨다가 나왔네요..
핑크는 민간인 필의 귀여운 외모에 여대생 같은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귀엽고 아담 슬림해서.. 로리매니아한테는 강추할 만한 스타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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