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만의 재접이였습니다~
혹시나 기억할까 싶었는데, 입실할때 눈빛을 보니 아는 눈빛이라 다행이다 싶더군요~
초접이면 사실 어떤 성향인지도 잘 모르고, 아무래도 사전 교감을 하는데 따로 시간을 많이 투자를 해야 하기에 나름 긴장하고 신경쓰이는데, 그래도 지아가 알아봐주니 그런 걱정은 없었습니다~
지난 6월 첫 출근할때 접견하고는 다시 보는 거라 그 사이에 어찌 지냈느지 한참을 수다를 떨었습니다~
그 사이에 이런저런 변화가 많이 있었더군요~
그때 처음 시작하고서는 몇몇 진상 손님때문에 멘탈날라가서 한참을 고생한 이야기도 듣고, 그래서 다 그만 두려고 생각했었다고 하던데;;
그래도 다행이 다시 출근을 한다니 저와 궁합이 맞았던 지아가 다시 나온다니 참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여튼 오랜만에 재접이지만 아주 편하고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자기가 살 좀 쪘다며 툴툴 거리길래, 스캐닝해보니 전혀 그렇지 않고 오히려 제 눈에는 더 살이 빠진게 아닌가 싶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슬림하고 하늘하늘한 전형적인 여자여자한 스타일에 이쁨도 여전히 뿜어져 나오더군요~
와꾸는 살 좀 빠진 차오루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여튼 왠만한 아이돌 걸그룹 멤버 수준은 되는 듯 합니다~
요새 워낙 아이돌 걸그룹이 많으니 뭐 대략 이쁨 수준을 판단하시면 될 듯 싶습니다~
그렇게 수다를 떨다보니, 시간이 다소 지나서 황급히 각자 샤워를 하고 나온 후에 침대에 눕히고는 오랜만에 다시 만난 여친과의 뜨거운 시간이라도 되는 듯이 기대가 되었습니다~
가볍게 입술 뽀뽀만 했을 뿐인데, 예전 기억이 나면서 벌써부터 흥분과 기대가 되기 시작하니 곧휴가 발끈해서는 벌써부터 지아의 배를 찌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순서가 있으니 우선 지아의 야들야들한 슴가를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핧기 시작했습니다~
여전히 아담하고 소담하면서도 부들부들했고 꼭지도 싱싱하게 발딱 섰습니다~
이미 서로의 취향을 알고 있기에 지아의 포인트를 혹시나 싶어서 찾아서 자극을 하니 흐억~ 하면서 신음이 터지면서 파닥거렸습니다~
그리고 표정을 살펴보니, 저와 눈이 마주치더니, 말은 하지 않았지만, 기억하는구나?하는 듯하게 살짝 미소를 짓더군요~
그래서 천천히 그리고 계속해서 공략을 해주니 지아도 제 등을 쓸어안고서는 계속 보듬아 주었습니다~
그렇게 양쪽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아래로 내려오며 슬림하면서도 잘룩한 허리라인을 타고 내려와서 보빨위치로 내려왔습니다~
다리를 천천히 벌리니, "오빠, 나 제모했다~ 근데 그래서 따가울지도 몰라;;"라며 걱정을 하더군요~
그런데 지아의 봉지털은 다소 넓게 자라있기는 했지만 기본적으로 가늘고 얇아서 짧게 짤렸더라도 그 털이 뻣뻣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전혀 까칠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먼저 사타구니부터 천천히 핧아주기 시작하니, 성미가 급한지 못 참겠던지 자기가 허리를 움직여서 제가 봉지를 자꾸 제 입쪽으로 가져다 주더군요~^^
그래서 더 약올리면 짜증내겠다 싶어서 바로 봉지를 천천히 핧아올렸습니다~
마치 기다리기라도 한 듯, 움찔거렸고, 이미 끈적이고 따뜻한 애액이 혀끝에 묻어 올라왔습니다~
그렇게, 전체적으로 천천히 핧아주면서 빨아주니 점점 애액이 많아졌고, 한손으로는 지아의 손을 잡고, 다른 손으로는 왼쪽 슴가꼭지를 살살 비틀면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점점 애액이 많이 나오면서도 허리도 들썩거리면서 반응을 하였습니다~
계속 집중적으로 클리를 애무해주니 점점 반응이 커졌는데, 갑자기 그만하자고 해서 불편하냐고 물어보니, 그게 아니라 그렇게 하면 계속하면 먼저 싸버릴거 같은데, 그러면 이따 오빠거 넣을때 아프다고 저랑 같이 싸고 싶다고 넣어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서는 정자세로 올라와서 천천히 삽입하려니 자기가 제 곧휴를 잡고 구멍에 맞춰서 밀어넣었습니다~
이미 상당히 촉촉히 젖은 상태라 천천히 미끄러지듯이 박혔고, 그렇게 천천히 오가면서 곧휴에 충분히 지아의 애액을 묻히고는 연속해서 박기 시작하니 좋아 좋아 했습니다~
그렇게 박으면서 귀와 목을 핧아주니 더 느끼는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자세를 뒤치기로 바꾸자고 하니 좋다고 해서 뒤로 박았습니다~
역시 뒤태도 여전히 최고급이여서 도저히 안 박고는 못 참게 이쁜 애플힙이였습니다~
그래서 연속해서 박아주니 신음이 켜지면서 흥분을 했고, 조금있다가 자기 입을 가리더군요;;
지금 창문이 다 열려있어서 소리지르면 안된다고요;; ㅋㅋ
여튼 제가 더 버틸 힘이 없어서 정자세로 바꾸고서 마무리를 하려고 하니, 저보고 먼저 싸지 말라고 하더군요;;
오늘은 자기가 싸고 싶다고요;;
그러면서 쉬지 말고 계속해서 더쎄게 박아달라고 해서 박아주니, 좀만 버텨!!라고 말하더니 박고 있는데, 곧 푸걱푸걱소리를 내면서 쌌고, 저도 더 참지 못하고 사정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지아 위에 털석 누우니, 지아가 오늘은 자기가 졌다고 하더군요~ ㅋㅋ
하긴 지난 접견하는 동안 지아가 싸기 직전에 제가 먼저 다 싸버려서 전패를 했는데, 오늘은 동시에 쌌으니 최소한 무승부는 기록한거 같습니다~ ㅋㅋ
마치고 보니 침대위 수건에 손바닥 두개 만큼 쌓더군요~ ㅋㅋ
오랜만에 다시 좋은 친구를 만나서 기분이 좋았는데, 그때 기억으로 달렸는데, 최고로 즐달까지 하게 되서 참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그리고 정리하고 나오는데, 이제는 다른 년 만나지 말라고 하더군요;; ㅋㅋ
막판 애교까지 뿜어주니 참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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