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조로 출근부에서 보기 힘든 소월을 발견하고 바로 예약했다.
출근 역시 회장조인데다가 갯수도 작은터라 예압이 심하다.
부푼 기대를 안고 접견한 소월은 +5의 고페이답게 어디 하나 흠잡을데 없는 아주 훌륭한 와꾸와 몸매를 소유하셨다.
굳이 꼽자면 비율상 다리가 좀 짧은 느낌이랄까?
근데 침대에서 그게 무슨 흠이겠는가 오히려 아주 좋은 연애감으로 상쇄해 주신다~
아주 매력적인 목소리는 대화에 이어 침대에서도 필자를 더욱 흥분시킨다.
예쁜 얼굴을 바라보면서 부드러운 피부결을 느끼고 탐스러운 슴가의 감촉을 느끼며 잘록한 허리에 매료되어 내려간 소중이는
매우 여리고 깨끗해 먹음직스럽기 그지없고 수줍은 반응이 그 어떤 남자라도 극호를 부를만한 퍼펙트한 여성임이 분명하다.
이성을 잃고 그녀의 안에 들어갔을땐 이미 천국의 문이 보이는 듯 조금이라도 빨리 천국을 맛보려는 나의 소중이를 진정시키려
이성을 찾고 체위를 바꿔보지만 그 역시 천사들의 이끌림처럼 더이상 참지 못하고 천국으로 들어가고 말아버렸다.
마음같아선 더 더 더 버티고 느끼고 싶었지만 눈 앞의 극락을 보고 어찌 들어가지 않을 수 있겠는가...
글 쓰는 것을 잠시 멈추고 회상하며 그녀가 다시 출근할 날을 기대해 본다.
비 추천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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