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날추워져서 저도 좀 미친x처럼 여기저기 싸돌아다니느라
정신이 반정도 나간놈 같네요
그저께는 풀싸로 .. 어제는 오피로 ..
월초에 안달렸더니 총알이 좀 여유가 있어서
꼭 소진해야 되는건 아니지만 이게뭐 저축도아니고
남자는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해야하니꼐??
어차피 토요일이라
시간은 널럴하고~
총알도 넉넉하니
평소에 자주 가는 top에 전화해서
실장님에게 물어봤습니다
몇시에 갈건데 괜찮은 친구좀 보고싶다고
정중히 말씀드렸죠
+5 고페이도 상관없다고 내지름 ( 미쳤죠 ㅋㅋ)
실장님 잠시 고민하시는듯 하더니 ..
+4 진솔 이를 추천해주시네요
ace중에 ace랍니다 .. 기대치 급상승
이때부터 심장은 나대기 시작하고
너무 기달렸나봐요
1시간전에 도착해서 시간아가라~ 이 지x랄 하고있었으니 차에서 ㅋ
하도 기다려서 몸이 베베꼬일쯤 실장님한테 올라가셔도 된다고
전화가 오네요
오케이 !! 바로 뛰어올라가는데
또다시 두근대는 심장.. 보기전 이 설레임은 어쩔수없나 봅니다
+4에 실장님 칭찬에 안그럴래야 안그럴수가없죠 ..
잠깐 스펙좀 볼까여?
ㅡ 170 cm / c+ cup / 늘씬 / 군살제로 / 탄력 짱짱 ㅡ
제대로 검증된 8등신입니다
와 진짜 딱 보는순간 움츠려들정도에 반짝거림
그렇다고 얼굴이 하자냐?
하자겠어요? 얼굴 +4급 맞아요
이뻐서 뭔얘기하는지도 모르고 얼굴만 빤히 쳐다봤으니까요
샤워서비스 는 없더라구요? 컨디션이 않좋았던건지
아님 원래 없는건지 그건 확인이 불가합니다
침대위 힘차게 연애를 시작할시간에
사전 시동걸기 작업으로 진솔씨에 애무를 받았는데
상당히 잘하네요? 이정도면 아마 상급 실력 이라고 평하면
이해가 편하실까요? 저도 받을때 애무랑 bj에서 위기감을 느낄정도로
흡입력도 좋고 살살 혀로 돌리는게 기대치 이상이였습니다
제가 역립할땐 한가지 아쉬웠던점은 진솔씨는 원래 꼭지 애무하는걸
별로 탐탁지 않아 한다는거?
저도 모르고 첨에 좀하다가 별반응이 없어서 바로 꽃잎쪽으로
돌려서 한참을 달궈줬는데
나중에 연애 끝나고 그런얘길하네요 꼭지 애무하는걸 별로 안좋아한다고 ..
쨋든 역립후에 정상위로 한 5분 운동 열심히 했는데
섹반응도 좋았고 떡감마저 좋았던 이기적인 진솔씨 ㅋ
마지막은 뒷치기로 힙쪽을 쥐어짜듯 부여잡으면서 피니쉬했는데
얼마나 좋았는지 헐떡거리면서도 싸고있는데 줄어들지않는 존슨을 보니
진짜 좋았나 봅니다 ㅋ
역시.... +4란 계급장이 주는 레벨값은 참..
무시할수없다라는걸 한번더 느끼게 합니다
그리고 조금 특별하게 생각이 든건.. +4면 진솔씨 정도로
모든부분에서 상위권이어야 +4라 인정할만 하지않을까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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