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마시멜로,,이 업소를 꾸준히 이용한 단골들이면 알겠지만,,
단일 업소명으로 분당에서 가장 오래된 가게이며,,일하는 아이들의 숫자는 많지 않으면서도,,
한명한명,,플러스 페이에 대한 가성비는 다른 오피에서 따라오기 힘들정도로 탄탄한 경향이 있다,,
한때는 이 업소에서 플러스2수준으로 일하던 아이들이 타업소에서 +3,+4 받는 일도 허다하니,,
물론 물가상승률을 반영하더라도,,거품없는 오피스텔 업소의 기준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한 편이다,,
이번에 만나본 수빈+3,, 요즘 오피시세를 가만히 들여다보면,,플러스2는 뭔가 하자가 있다 생각이 들고,,
플3도 잘못하면,,그 만족도에서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두려움이 먼저 찾아오는게 현실이기도 하다,,
다만,,마시멜로의 페이기준만큼은 믿음감이 남아있어,,별 고민없이 예약을 잡을수 있었다,,
예약을 하며 스텝에게 물어본봐로는,,유흥경험이 없는 초짜 아이라는 답변이 들려온다,,
이런 아이들은 누구나 알겠지만,,그 사이즈만 충실하다면 빨리 볼수록 유리한것은 자명한 일이다,,
문을 열고,,들어서자마자,,만면에 미소를 띄우고 반겨주는 수빈이의 얼굴,,
첫인상부터,,어두운 오피스텔 방안에서도 "이쁘다" 라는 생각이 대번에 들정도로 확실한 클라스는 느껴졌다,.
쇼파에 앉아,,미리 준비한 음료를 꺼내오고,,눈을 마추지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에서 긴장감이 역력하게 비춰진다,,
아,,,이 아이,,정말 쌩초구나,,나이가 그래도 스무살이 넘었으면 알건 다 아는 나이임이 분명한데도,,
낯선남자와의 첫대면에 떨림과 설레임이 전해지는 모습에 이 아이를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하필이면 오지랖이 넓어 호기심을 가지고 오피에 대해 물어보는터라,,오피선배로써 이것저것 알려주는 문답의
시간이 길어져,,아깝다는 생각이 들어도,,이 아이를 오피에서 길게 보고싶은 욕심에 좋은오빠 코스프레를,,ㅠㅠ
내가 예약시간보다 약간 늦게 도착한것도 하나의 이유가 되겠지만,,남은 시간이 얼마남지 않음을 깨닫게 된다,,
같이 씻다가는 죽도밥도 되지 않을것 같은 상황에,,옷을 빨리 벗어던지고 샤워를 빠르게 마치고 나온다,,
다행이 수빈이는 씻고 있었던터라,,간단한 양치후,,내게로 다가온다,,
와,,,이건,,,대체,,외모도 마음에 들었지만,,나신이 된 수빈이의 몸매는,,정말 신이 잘 빚은 하나의 작품(作品),,
자연산으로 이루어진 C컵가슴,,잘록한 허리,,잘 발달된 골반,,그리고 탄력있는 볼륨힙(HIP),,
어떤 수식어를 가져다 붙어도 그림이 될법한 수빈이의 몸매는 내 마음에 도화선을 당겨버린다,,
침대에 비너스같은 자태로 누워있는 들뜬 표정의 수빈이게로 다가가는 입술,,그리고 깊어져만 가는 달달한 키스,,
기계적으로 역립을 하고,,BJ를 비롯한 서비스를 망각해버릴수밖에 없는 수빈이의 쌩초반응에 내 단단함은 벌써;;
젖어드는 속살,,끈적한 질감이 맴도는 따스한 그 속살안에 들어서는 내 성나버린 단단함,,이어지는 내 허리놀림,,
몇번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파도처럼 밀려오는 사정기운,,수빈이의 몸의 반응만으로 이런 위기가 찾아올줄은 ㅠㅠ
엉거주춤한 자세로,,20대초반에 사정지연을 억지로 하던,,그때의 모습으로 회귀하게 만드는 이 끈적가리는 연애감
점차 고조되어 들려오는 수빈이의 얕은 신음소리가 귓가에 맴돌고,,더이상 참을수없는 순간은 이내 찾아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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