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부터 참지못하고 다녀왔네요
신년회 술한잔 걸치고 화장실에서 예약잡은후 조용히 빠져나와 향했습니다
술만먹으면 고질병이라 참지 못하고 가는데 후 머리는 가지말라는데 몸은 늘 향하네요
앞에서 통화후 올라갔습니다 노크후 들어가니 순간 애인집온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ㅎㅎ
밖에춥죠~ 언능언능 드러와유~ ㅋㅋㅋ 어려서 그런가 정말 풋풋하고 좋았네요 이런반응
간단하게 이야기 나누면서 참 사람마음 편하게 해주더라구요 성격 정말 좋네요
추운데 있다 따뜻한곳에 오니 술기운이 더 심해져서 언능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간단하게 씻고 바로 운동시작했습니다 아담한 체구에 귀여운 애교살 있고 가슴도 적당하고
안았을때 바디향도 좋고 열심히 하다가 혹시 술냄새 심하지않냐고 하니 술을먹었으니 술냄새나징~ 이러는데
스르륵 녹아버렸습니다 센스있게 잘받아쳐주고 그렇긴하지. 그래도싫은 표정이나 내색없이 잘받아주니
정말 행복하게 즐기다가 마무리하고 왔습니다
새해첫날 기분좋게 술한잔 걸치고 기분좋게 물도 빼고 이번한해 기분좋은 스타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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