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일하려고 하니 기분도 꿀꿀해서
당직이라 사무실에 아무도 없는 상황이라 심심함에 몇글자 적어보네요~
멍하니 있다보니 하루씨 접견했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서 후기남기니다
이날도 술한잔 먹고 집으로 향하던중 술만먹었다 하면 밑에가 반응이 바로 와 살짝 사이트 확인만 하자 하고
보다가 갑자기 너무 땡겨서 바로 전화해서 예약잡고 갔습니다
술먹은 상태라 이거 집중이좀 될가 했는데 하루씨보자마자 꼴릿꼴릿하네요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가 샤워서비스 받고 침대에 누워 운동을 시작했네여
어후 어디서 나오는 힘인지 허리돌림도 상당하고 쪼임도 죽여줍니다
사운드 이거는 귀가 쩌렁쩌렁하게 아주 좋습니다
밑에 살짝살짝 만지니깐 움찔움찔하는게 너무 반응이 좋습니다
술냄새가 심할까바 껌을 많이 씹었더니 하는도중 물좀 먹어도 될까 하니깐
흐림이 끊겨도 싫은 내색 없이 바로 챙겨주네여 다행이 요놈이 죽진않아서
미안한 마음에 언능끝내자 생각하고 빠르게 팍~ 끝내고 왔습니다
1월에도 총알장전 미리 챙겨두고 또한번 댕겨와야 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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