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ro ]
크리스마스가 지난 화요일, 회사 똥칸에 앉아 눈팅합니다.
음.. 크리스마스에 많이들 출근을 안하고, 오늘 많이 출근하겠지? 라는 생각에 출근부를 뒤적거립니다.
어? 샤론이 보이네요. 전에도 여러번 봤던 매니저인데, 마인드도 좋고 저랑 잘맞는 것 같아서 예약을 합니다.
첫타임 예약을 해서 제가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 때마침 샤론도 일찍 도착했다고 해서 얼마 안기다리고 바로 입장을 합니다.
[ First-half ]
오랜만에 봐서 안부를 묻습니다. 한두번 본게 아니니까 뭐 이래저래 형식적인 얘기는 생략합니다.ㅎ
밖이 추워서 자기가 싸들고 온 물을 저에게 건넵니다. 음 따뜻하네요.
다 좋은데 여기는 생수가 따뜻하지도 시원하지도 않거든요,ㅠㅠ
뭐 아무튼 제 스타일을 이제 잘 파악하고 있는 매니저이기에 바로 씻으러 갑니다.
별도의 샤워 서비스는 없습니다. 전 그냥 많이 봐서 인지 씻겨주고 몸을 닦아줍니다.
그리고 본인이 씻고 나오네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씻고 나올때 보면 몸매가 아주 괜찮습니다.ㅎㅎ
168정도 되는 키에 C컵 가슴이기에 몸매는 상당히 좋습니다. 군살도 거의 없는거 같은 느낌이네요.
[ Second-half ]
본게임에서는 항상 열심히 합니다. 오늘은 특이하게 애무를 하다가 먼저 여상으로 삽입을 하네요?
뭐 항상 뻔한 스토리보다 이런 반전이 좋은거 아니겠습니까?ㅎ
더 흥분되서 제가 바로 올라갑니다. 근데 제가 지루라서...ㅠ 땀만 뻘뻘 흘리다가 잘 안되는 것 같은 느낌이 옵니다.
샤론이는 지친 기색 하나 없이 안된다며 더 열심히 해야 한다며 본인이 더 노력하네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제가 잘 안될거같아 라고 말하면 본인이 더 열심히 합니다.ㅎㅎ
수량은 풍부한 매니저는 아니지만 오늘은 그래서인지 어제 샤론이가 쉬어서 그런지 모르겠으나, 물이 흐르는걸 느꼈습니다.
그렇다면 또 저도 흥분되죠,ㅎㅎㅎ 샤론이가 노력하고 저도 노력한 덕에 사정까지 마무리합니다.
그리고 마무리 대화를 하는데 항상 이런 타이밍에는 뭔가 아쉽네요,ㅎ
아쉬워도 뭐 다음을 기약하면서 나왔습니다.
추천 : 마인드족, 몸매족
비추천 : 로리족 정도로 마무리 할 수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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