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날 몸도 마음도 외로워 찾게 된 오피.
늦은 시간이라 안될줄 알았는데 이슬씨 된다해서 찾아갔습니다.
와꾸는 중간이시고 키중간에 슴b컵 밝게 웃으며 맞아주시는데 기분 좋아졌네요.
같이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애무는 한 15분 정도? 마인드가 정말 좋으십니다.
노콘으로 빠르게 마무리하고 이슬씨와 수다 떠느라 시간가는 줄 몰랐네요.
결국 연장..을 하고 뭐 욕구 푼 것도 좋았지만 대화를 즐겁게 했다는거에 마음이 풀리더라
고요.
잘 맞춰주시고 재밌게도 해주시고. 일적으로 안좋았던 날이라 힘들었었는데 큰 위로 받고 가네요.
자주가는 편은 아니지만 이슬씨 출근하시면 또 뵙고 싶네요. 힘들 날 위로 받고 싶은 분들
께 이슬씨 추천해드립니다. 와꾸 너무 따지시는 분들은 패스 하시구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