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피스텔(비강남) & 의정부 시스템
아가씨 예명 : 유이
2017년 마지막날 그냥 있기에는 뭐해서 예약잡고 갑니다. 아쉽게도 마지막날이라서 그런지
언냐들 출근률이 별로인가봐요. 겨우 제가 가고 싶은 시간에 유이씨가 시간이 되어서 방문합니다.
의정부역 2번출구에서 전화해서 안내해주시는대로 가시면 2~3분이면 도착하는 가까운 거리입니다.
프로필에 청순한 얼굴에 C컵이라서 가슴크기보단 와꾸를 더 중요시하게 생각하는 저는
그냥 반신반의 하는 생각으로 방문했는데, 와꾸도 생글생글 웃는게 귀엽더라고요^^
다행이다 싶었죠^^ 들어가서 계속 말걸어주고, 어색함 없이 웃으면서 대화해줘서 더 편안히 있다온거
같네요.
잠시 대화하다가 샤워하라고 해서 샤워하고~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잠시 침대에 누워있으라고 하면서 유이씨도 샤워하러 가네요.
샤워하고 나와서 바로 꼭지애무 들어오는데, 눈빛이 처음에 들어올때 귀엽게 생글생글 웃던 표정에서
널 잡아먹을거야 하는 표정으로 안겨오네요. 키스 잠깐 하다가 바로 꼭지애무 들어오는데, 갑자기 이렇게
변하니 제 몸도 움찔거리네요 ㅎㅎ
꼭지애무후 다른 애무 없이 바로 제 물건을 그냥 막 빨아줍니다. 그러다가 다시 키스 막~ 하고나서
다시 꼭지애무후 제꺼 빨고, 뭘 바라는 몸짓인거 같아서 바로 눕히고 제가 유이씨 몸을 다뤄줍니다.
위에서 눕혀보고 눈을 보니 이번에는 살살해달라는 눈빛으로 저를 바라보네요 ㅎ
키스를 또 막하다가, 가슴을 만지는데, 자연C컵이 이런거구나하고 놀랐네요, 가슴을 움켜쥐는데, 꼭지끼리
서로 닿을 정도여서, 제 혀로 양쪽꼭지를 동시에 핥아주는데, 이런 색다른 경험도 할 수 있는것이 유이씨 입니다.
가슴을 움켜쥐고 흔드는데, 이 맛에 가슴 큰걸 선호하는구나라고 느꼈네요 ㅎ
눕혀도 만지는 맛이 최고였네요. 그렇게 가슴에 정신팔리다가, 제가 좋아하는 보빨을 등한시 하는거 같아서
보빨 들어갑니다. 손가락으로 살짝 구멍을 대보는데, 이미 물이 나오고 있네요.
똥꼬 건드는것은 싫어하는거 같아서, 똥꼬랑 보지 사이부터 클리토리스까지 혀로 쭈~욱 핥아주는데
몸이 꼬이기 시작하네요. 그렇게 전체적으로 핥아주다가, 양쪽 날개를 핥다가, 본격적으로 클리를 빠는데,
들썩거리면서 신음소리를 내는데 제몸도 꼬이네요 ㅎㅎ
그렇게 빨다가 키스후에 콘돔장착하고 정상위로 가슴움켜쥐면서 박다가, 이러다가 금방 쌀거 같아서
살짝 빼고 여상위로 흔들어주는데, 예전 여친에서 받던 능숙하지 않았지만, 나름 애쓰는 행동에 제 허리도
들썩이네요.
서로 앉아서 마주보면서 가슴에 제 입을 대고 박아봅니다. 제가 힘드네요. 얼마 못가서 정상위로 강강강하고
발사했네요.
시원한 오렌지주스 하나 또 마시고 누워있는동안 유이씨는 바로 샤워하러 가네요.
유이씨 나오고 바로 샤워하고 나왔네요.
예전에 바에서 일해봤다고 하는데, 그래서 대화력을 좋은거 같아요, 싸고나서 시간이 많이 남아서 누워서
만지면서 대화하고 싶었는데, 바로 샤워하러 가서 그런면은 아쉬웠지만,
자연산 C컵의 거대함을 느껴보고 싶은분에게 강추합니다. 와꾸도 괜찮습니다.^^
참, 인증샷을 남길려고 부탁드렸으나, 사진찍는거는 싫어하는거 같아서 두번 말안하고 그냥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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