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서 +3 - 야간타임 !
얼마전 .....
분당 - T.O.P
165- C (핸플가능)
은서 만났던 이야긴데
하도 자주가다보니 이제는 실장님과 친분이 생겨서
실장님도 저에게 소소한 정보들을 넘겨주실정도로
꾀 많이 친해졌습니다 ^^
(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장님~)
은서 만나고나서 든생각은..
왜 여태 은서를 못봤던계지??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TOP를 그렇게나 많이 들락날락 거렸음에도
은서를 알지도못하고 보지도 못했다는건 참..
실장님이 강력하게 추천을 해주시면서도 은근 자랑스럽게 한마디를 던지시더이다 ..
[ 저희가게 ACE 에요 ~]
^,.^ 이럼또 얘기가 달라지지 ..
더 생각할거 있겠습니까 ..
그냥 예약하고 바로 달려갔지 ..
은서는 좀 뭐랄까 차분하고 청순한 그런 이미지가
많이 나타났는데 할땐 또 반전매력도 있고
빼는거없는 마인드에 그런 ..[ 착한얼굴 +착한몸매+ 착한마인드]
이러니... ACE지..
그안에 들어가서 제가 한게 없습니다
은서가 씻겨주고 씻겨줄땐 좀 많이 만지고 ..
원래 씻겨줄때 만지는건 매너가 좀 아니잖아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슴에 컵모양이 너무 예뻐서
저도모르게 손이 갔습니다 ....아주 많이 ~ ㅋㅋ
은서한텐 [핸플] 이라는 옵션이 가능한데
제가 오랜만에 핸플을 받아보고싶어서
아주 종합선물셋트로다가 즐겨보자~ 하는마음에
예약에 추가했는데
첫방에 핸플을 받고나니
이건 핸플이 오히려 메인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엄청나게 만족을 느끼며 한방 지렸습니다 ㅋㅋㅋ
입에 넣고 오물오물 거리며 한손으론
제꼭지를 비비적 거리는데 ... 아 참을 만큼 참았어!!!!!
그래서 한방 발사했는데 얼마나 만족했는지
올챙이 양이 한무대기 ㅋㅋㅋ
두번째 이제 합체할시간인데 담배를 피며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 제 체력으로는 두번째 안될거같은 생각에
은서고생 안시키려고 그냥 얘기나 하다갈께~ 했는데
조심스럽게 제 존슨을 또 입속에 넣습니다 조용히 ....ㅋㅋ
저도 납득이 안되지만
합체후 은서에 따뜻한 소중이속을 느끼니 양은 얼마 안되더
한바탕 또 싸게는 되네요 ..
중간중간 죽는 존슨을 소생시켜주는 기술도 참..
할말없게 만드는 은서 ^^
참 알뜰하게도 은서때문에 2번에 사정을 하고 나왔는데
왠지 또할수도 있을거같다라는 자신감까지 만들어주는 은서네요 ㅋ
[ 에이스인 이유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거다 &TOP8할에 지명을 가지고있다는 은서]
베스트 NO.1입니다 ^^ - 필견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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