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동안 귀가 아주 즐겁습니다.
업장을 방문하는 이유는 힐링과 연애 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저는 힐링을 목적으로 업장을 방문하곤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연애가 뒷전이 되는건 아니구요.
이 모든것들을 완벽하게 채워주는 저의 지명녀입니다.
올때마다 쉴 수 없이 조잘조잘댑니다. 너무 예쁘게 말을 합니다.
정말 이런 여자친구가 있으면 아주 즐거운 나날을 보낼 수 있을 정도로 말을 정말 예쁘게 합니다.
연애... 아주 잘 맞습니다.
제가 좀 오래하고 연애때 자주 죽는 경향이 있는데 죽는 시간이 없습니다.
정말 땀이 범벅될 정도로 볼때마다 아주 만족스러운 연애를 하고 갑니다.
어느 업장이나 에이스가 있지만 제가 자주 다니는 분당권에서는 주관적으로 가히 최고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근데 단점이 하나 있어요.
너무 출근을 안한다는 점.....
자주 좀 나왔으면 하네요
ps. 시은아 이번주는 좀 나와주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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