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영+2 매니저를 점찍었네요 그렇게 실장님들과의 통화후 예약을잡고 근처에서 시간 좀
때우다 시간이되어 접견장소로 이동!! 무언가 안전하게 저를 안내 해주시는데 마음이 놓이네요
일한뒤라 땀이 조금흘러 어서 씻고 싶은 마음에 방문을 노크합니다
문이 덜컥 열리고 뭔가 첫 인상이 청순한 느낌입니다 약간 몸매는 확실히 제가 좋아하는 글래머
다른 분 들이 보시기에는 남자들마다 기준이 다르다보니 통통하다고 느끼실수도 있는 몸매내요
방안에 들어가 물한잔 벌컥 드링킹한후 앉아서 대화를 나눕니다 저는뭐 일하다 왔으니 일한
얘기들을 해줬더니 오늘도 고생했어 ^^ 라며 한마디 해주는데 마음이 사르르 녹아내려 마음이
편안을 찾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들을 더 나눈후 샤워하로 고고 !!서로를 깨긋하게 씻겨준후
나와 바로 침대로 향합니다 키스부터 시작해 마치 여자친구와 관계하듯 부드럽고 무드있게
시작합니다 서로의 액이 하나가되어 점점 하나가 되어가더군요 제가 위에서 부터 천천히
내려가며 애무를 시전해주고 밑에 은밀한곳까지 맛있게 흡입해줍니다 제 혀의 리듬에 맞춰
트위스트를 시전합니다 그렇게 아주 축축해진 그곳 바로 산입하고 싶지만 저도 예열이
필요하기에 바로 예열받습니다 천천히 내려오는 애무 아주 부드럽고 적당히좋은 흡입력
제 소중이가 아주 죽어 나더군요 그렇게 예열이 끝나고 축축해저있는 그곳으로 들어갑니다
따듯하고 아주 느낌이 좋더군요 조임도 나쁘지 않고 흔드는 스킬부터 무언가 남다르더군요
후 아주 참기가 힘듭니다 그녀에게 점점 함락당하는 기분이 들더군요 저도 질수 없기에
힘을내보지만 역부족.. 저는 아무래도 아직 스킬이 많이 부족한지 그녀의 스킬들에
녹아버리고 마내요.. 휴 스킬이 남다릅니다정말 저는 다음에 또 일끝나고 보자고
약속을 한 뒤 서로 포옹을하고 기분좋게 나와 이렇게 글을 끄적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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