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시설
오피스텔은 얼마 안되었는지 깨끗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방안은 침대와 작은 소파와 작은 테이블이 있네요.
샤워실은 조금 작지만 샤워서비스를 받는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연애 정보
실장님에게 받은 민아의 방을 확인하고 올라가는데
보안문이 되어 있네요.
원래는 호수를 호출해서 열어야 하는데,
바로 앞에 다른 사람이 보안문을 열어서 뒤따라가서 바로 들어갔습니다.
민아가 있는 방에서 노크를 하는데,
보안문에서 호출을 안해서 그런지 조금 늦게 문이 열리네요...ㅎㅎ
문이 열리니, 연한 핑크색 원피스를 입은 민아가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외투를 벗고 소파에 앉아서 미리 사둔 딸기 우유를 민아에게 건네줍니다.
마지막 타임이라서 출출했는데 고맙다고 해주네요..ㅎㅎ
소파에서 우유를 마시며 잠시 이야기를 나누다가 샤워하자고 하네요...
탈의를 하는 민아의 몸매를 바라보는데 자연산 C컵 가슴과
슬림한 허리, 떡감좋은 하체가 눈앞에 나타나네요..ㅋㅋ
탈의를 하고 샤워장으로 향해 양치질부터하고
샤워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샤워부스가 조금 작아서 밀착되서 샤워를 받아 보네요...ㅎㅎ
꼼꼼히 씻겨주는 민아를 옆에서 바라보는데
동생이 움찔움찔하네요..ㅋㅋ
샤워bj는 없지만 꼼꼼히 샤워를 하고 먼저 방으로 이동합니다.
잠시후 샤워를 마친 민아와 침대로 향합니다.
일단 물한잔 마시고 침대에 누워서 본격적인 서비스를 받아 봅니다.
민아가 밀착해서 제몸위에서 엎드려서 마주하는데
민아의 자연산 슴가가 밀착되는데 흥분도가 높여가네요.
키스를 해주는데 민아의 달콤한 입술과 혀의 느낌이 아주 좋네요.
키스를 나누다가 삼각애무가 들어가는데,
침을 많이 묻혀가며 혀놀림을 하는데 가슴과 사타구니쪽을
혀로 휘젖네요...ㅋㅋ
드디어 동생을 입에 문 민아가 bj를 하는데
하드하게 하다가 때론 부드러운 bj를 선사하네요.
혀로 동생을 자극하는데 1차위기를 조심해야 할듯합니다...^^
옆으로 누운 민아와 자세를 바꿔서 역립을 해봅니다.
키스를 시작으로 민아의 부드러운 자연산 슴가를 먹다가
아랫입술을 공략해봅니다.
민아는 왁싱을 하지 않아서 수풀이 조금 있지만
수풀을 헤치고 이쁜 클리와 속살을 공략해봅니다...ㅎㅎ
역립을 한후 다시한번 bj를 해달라고 요청해서
민아의 입에 동생을 넣어봅니다..ㅋㅋ
풀발기한 동생을 장비 착용하고 정상위로 합체를 해봅니다.
젤을 조금 사용하여 삽입을 하는데,
역시 동생에게 따뜻한 온기을 전달해주는 민아의 아랫입술...ㅎㅎ
따뜻함을 느낀 동생의 펌핑 속도를 높여봅니다.
커져가는 민아의 신음을 들으며 즐거움을 만끽해봅니다.
자세를 바꿔서 여상으로 민아를 올려놓아봅니다.
여상으로 펌핑을 하며 제 가슴을 입으로 애무해주는 민아....
여상으로 펌핑을 해주던 민아가 힘든지 뒤치기로 자세를 바꾸자고 하네요...
역시 민아의 튼실한 하체는 뒤치기에 적합하네요...
찰진 살부딪히는 소리와 민아의 신음소리가 높아가네요...
펌핑 속도를 올리니 2차위기가 오네요...ㅎㅎ
뒤치기를 즐기다가 다시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서 펌핑을 해봅니다.
민아를 옆으로 돌려서 옆치기를 하는데 이자세가 전 제일 좋습니다...ㅎㅎ
언니의 얼굴를 보며 슴가를 만질수 있고
동생이 삽입되는 느낌전달이 많이 되서 이자세를 좋아합니다.
여기서 3차위기가 오고, 또한 민아도 슴가를 만져보니 땀이 맺혀있네요...
여상으로 다시 올려보고 싶었지만 민아가 힘들어 하는것 같아서
정상위로 발사를 위해 펌핑 속도를 높여갑니다..ㅎㅎ
펌핑을 올리고 흥분을 올리니 기분좋게 발사를 하게 됩니다...
발사후 삽입한채로 키스를 잠시 나누고 후처리를 합니다.
오랜만에 폭풍섹을 하고나니,
저도 그러고 민아도 조금 다리가 풀린듯하네요..ㅋㅋ
후처리를 한 민아와 같이 마무리 샤워를 합니다.
마무리 샤워 역시 꼼꼼히 해주네요...
샤워를 마치고 소파에 앉아 몸을 말려봅니다.
샤워를 마친 민아가 건조한 피부를 위해 로션을 온몸에 바르는데,
이모습을 보니 동생이 또 움찔거리네요...
탄력있는 슴가와 슬림한 허리등 민아의 몸매를 바라보니
저절로 흐믓한 미소가 번지네요...ㅎㅎ
후기에 쓰려고 사진을 찍을수 있는지 물어보니,
사진은 안찍는다네요...ㅠ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민아가 오늘 연말 저녁 약속 있다고하네요.
오늘 즐거운 시간을 보내준 민아가 고마워서,
막타임인 저와의 시간을 편하게 마무리 하도록 조금 일찍 퇴실합니다.
한 15분 미리 퇴실 한것 같네요...ㅎㅎ
민아와의 즐거운 시간을 뒤로하고 포옹과 뽀뽀를 나누고 퇴실합니다.
퇴실하면서 실장님께 서비스 잘받았다고 전화를 드리고 집으로 향합니다.
평점
업소시설 및 인테리어
상중
오피스텔은 얼마 안된 신축건물인지 깔금하고 아늑한 분위기입니다.
샤워실이 조금 작은감이 있지만 언니와 더 가까이 있을수 있어서
친밀감을 가지기에 좋을수도 있습니다...^^
업소서비스
상중
첫방문 인증은 조금 까다롭지만 보안이 좋은 면이니
처음만 불편하고 다음 방문은 편할수 있겠네요...
실장님 응대는 세심하고 친절함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파트너 외모
상중
아주 미인은 아니지만 이쁘장한 외모를 지닌 언니입니다.
밝은 미소의 얼굴과 편안한 대화력이 좋네요.
자연산 C컵 슴가는 그립감이 매우 좋네요...
또한 조금 발달된 히프라인이 뒤치기 떡감이 매우 좋은 언니입니다.
다만 개인취향이 하체슬림형을 더 좋아하긴 합니다...ㅋㅋ
파트너 서비스
상중
bj, 연애등등 나무랄데 없는 언니입니다.
특히 bj와 뒤치기시 조심하셔야합니다...ㅋㅋ
막타임이라서 그런지 매미형으로 붙어있는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조근조근 말도 잘받아주고, 미소를 지어준 민아와의 달콤한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무료권이라서 옆에 붙어서 적극적으로 못된 손놀림을 안해서 그럴수도 있어요...ㅋㅋ
오해하지 마시길~~
짧은 유흥생활에서 새로운 즐거움을 준 민아에게 감사합니다.ㅎㅎ
이상 제가 즐달한 후기를 글솜씨는 없지만 적어봅니다.
힘든 분당 첫원정길이었지만 민아와 즐거움을 기억속에 남겨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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