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실장님께 문의를 드렸더니 손수 추천과 예약을 잡아주셔서
불편함 없이 지원이를 만나러 벨을눌렀습니다^^
문을열어주는데 섹쉬한 지원이가 수줍게 안녕하세요~하며 문을열어주네요^^
아직날이 추운데도 불구하고 차가운손을 만지며
얼어있는몸을 녹여줍니다
그리고 샤워하러가자며 옷을벗겨달라네요..아이좋아라
벗기면서 본 지원이의 몸매는 환상 이였습니다.
완전 아담슬림한 몸에 감촉이 좋은 살짝은아담한 가슴
거기에 앙증맞은 꼭지와 꿀 피부는 덤..
샤워를 시켜주면서도 떨어지지않고 섹한 눈빛은 유지한 채 제분신에 뽀뽀~
bj시전 하는데 캬~~끝내주게 잘하네요...
눈을 맞추며 bj하는데 아주 죽겠더라구요..스크류 bj이도 하는데..와~정말 쵝오네요~~
그렇게 마무리하고 또다시 서로 안고 침대로 이동..여기서도 계속 아이컨택하며
애무 들어오는데..그냥 하고싶을 정도로 죽겠더군요...그렇게 목까시까지..
그러다 못참고 지원이를 눕히고 탐해봅니다...
콘을끼고 부비를 하는데도 지원이가 많이느껴주네요..
클리도 살짝맛보고 지원이의 신음소리에..
이제는 넣을까~하고는 정자세로 부드럽게 시작..
아~~부드러움과 쪼임은 시작에 불과 하더군요,,
느끼기 시작한 지원이는 완전한 섹마로 변신하고 우리 둘은 서로 끌어안고 찐한 키스와
함께 서로의몸에 침을 한가득 바르며 뜨거워 졌지요,,
그리고는 깊게 해달라는 지원이의 말에 있는힘껏 밀어넣었어요..
여기서 지원이의 쪼임이 빛을 발합니다..꽉 잡아주는데 뜨겁고 질퍽하고..
아~지금생각해도 넘 좋네요~그렇게 힘차게 절정을 향해 우리둘은
열심히 움직였는데..갑자기 다리를 꽉~감싸고는 두손은 제 엉덩이를
움켜쥐고...그러더니 제귀를 핥으며 말하더군요..
천천히 움직여 달라고...그래서 더욱더 힘차게 펌핑을했더니..
소리가~~악...그렇게 저도 신호가 오기에 시원하게 발사하고
그대로 지원이를 안고..키스했지요..얼굴도 섹시한것이..몸매도 착한것이..마인드도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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