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새 맥심이라는 업소에 빠지게 됬는데 메리트가 있는게 고정금액 15라는것에
흥미를 두어 자주 다니게 되었습니다.
일을 끝맞히고 웹툰을 보다가 꼴려서 맥심에 전화를 하여 윤아를 예약하게되었고
방문을 하게되엇습니다.
처음 실장과 이야기를 나눈후 입장을 하게되었고.
입장과 동시에 윤아가 웃으면서 인사를 하는데 귀엽더라구요!
그래서 입장하여 쇼파에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데
뭔가 귀여운 말투에 ㅋㅋㅋ 쪼꼬미가 아주 귀엽다못해 사랑스러운정도입니다.
제가 장난치는데 귀여운인상을 짓는데 진짜 꺠물어버리고싶었지만 참았습니다^^
저는 매너남이기떄문에 그런면에서는 속으로 좋아 연애때 보자 -_- 라고
그후 샤워를 하였음 ^_^
근데 서비스도 잘하고 스킬도 어느정도 있는거같았음!
그래서 흥분이 되어 발딱발딱 숭어처럼 섰고
침대에 눕혀 애무를 받는데 뭔가 금방 나올듯한 분위기라서...
좀 천천히 해달라고했음!
그후 올리는것보다 내가 올라가는게 좋아
올라가서 사정없이 박아댔음! 근데 신음소리를 귀엽고 섹시하게 내주는데 참지못하고 분사를 하엿음..!
정말 기분좋았고 귀엽고 슬림족을 원하시면 윤아매니져 강추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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