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기분좋은 노크후에 기다림
긴생머리에 별이님이 웃으면서 반겨주시네요
요즘날이너무추워서 움츠리고있더니
오빠춥지라면서 요기따듯해 라면서
전기장판속으로 잠깐들어오라네요
3분정도 이불뒤집어쓰고있다가
샤워실로직행해서 따듯한온수로 몸을좀녹이고있으니
별이가 옷을벗고 들어오네요 몸매가 글래머스한게
딱제스타일이더군요 프로필보다 요즘살이조금쩠다는데
저는 딱좋아하는 그런스타일이더라구요 이곳저곳꺠끗이씻겨주고
바로침대로돌격해서 파워뿜뿜을 시작했네요 아간만에달려서그런지
이곳저곳 물고핣고해주는데 시작도전에 나올거같아서 이게뭐하는가싶은 그뭐시기
속으로 애국가를불르면서 양손가락과 양발가락에 힘을빡주고 겨우겨우참다가
역립을 시도했네요 5분정도? 별이가 축축해질때까지 애무를하다가
장갑장착후 정상위부터시작 한손으로는 가슴을꽉쥐고 열심히박다보니
간만에 땀도나고 참좋네요 후배위로 열심히하다가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같이누워서 오순도순 이야기하다가
다음을 약속하며나왔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