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 : 화요일 오후
다나는 두번째 보는 겁니다
첫 접견시에 너무 맘에 들었거든요~~
슬림한 몸매 작은 키 로리 몸매 끝판왕입니다
얼굴은 어둔워서 자루모르갰지만 완전 로리한편은
아닌 듯 하지만~~ 제 눈엔 너무 예뻐요~~!!
몸매는 완전 로리 슴가는 완전 껌딱지는 아닌
적당한 에이컵에 작은 유두 핑크인 듯!!
20살 업계쌩초라 벌벌 떨고 있을거라 생각하시면 안되요
엄청 쌘 언니에요 반말도 잘하고 욕도 잘 하구요 ㅋㅋ
점잖은 분들한테는 마인드 지적을 받을지도 모르겠네요
저한테는 너무 솔직하고 거침없는 말투가 좋구요~~
그래서인지 섹스할 때 같이 솔직히 즐기는 거 같습니다
사실 이런 언니들이 더 솔직히 손님 챙기는거 같아요
무리한 요구를 하지만 않는다면 어떻게든 만족 시키려 노력하니깐요
첨 봤던 날 전 타임 노콘 + 동영상 촬영 재의하던 손님 땜에
힘들어 하고 있었던 와중에
저도 꼬추가 잘 안서는 난감한 상황에서도
핸플로 살려주고 없는 시간에 삽입 마무리까지 만들었거든요
두번째 만남에서는 너무 빨리 신호가 와서 조절하려 노력 많이
했네요~~ 언니가 너무 느끼는 타입이라 조절하려 노력하니
언니의 신음과 몸짓에 어려워요
조절한다고 몸을 멈추는대
"빨리 음 빨리"
해서 "싸라고??" 했더니
"음~~ 아니 움직여줘~~아아아 빨리 움직여줘~~"
하면서 허리를 끌어당기내요~~!!
정말 좋은언니입니다 아껴주세요
강한척 말을 쌔게하려하지만 저는 그 안에 많이 작고 여린
소녀를 보았네요
달림 인생 넘버 5 안에 들어가는 언니입니다~~!!
골든타임 좋은 언니들 많고 교육도 잘 하시는 듯~~
제가 좋아하는 슬람 로리 초짜 스탈의 업소는 아닌 듯 한데
(글램에 서비스 마인드 좋은 언니들 많은 듯)
일단 다나는 제 스탈 아이구요~~ 다른 언니들도 기본
마인드가 되어 있어 내상의 우려는 없네요
오늘도 엔앱보러 가는데 괜찮으면 또 후기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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