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im이라는 업소에
전화해서 여름매니져로 예약했어요~ 이름이 이뻐서 얼굴도
이쁠거같다는 저의 유치한생각?ㅋㅋㅋㅋㅋㅋㅋㅋ
집이 인천이라 그렇게 멀지는않았어요 기본요금보다
조금 더 나왔네요ㅎㅎ 도착해서 실장님에게 결제후
바로 안내를 도와주셨어요~ 술을 조금마셨는데
제가 눈이 많이높아요.. 그렇게 취한건 아닌데 조명때문인지
그냥 이쁜건지 이쁘더라구요.. 그냥이쁜거같음ㅋㅋㅋㅋ
큐티스타일??? 슴가 사이즈도 괜찮았어요 b~b+??되보이더라구요
뒤에 자크가있는 검정색 원피스였는데 저보고 오빠 뒤에좀
내려줄래???하시더라구요.. 어!! 알겠어.. 조심히 내려봅니다.
아.. 뒤태 장난아님 등선.. 힙.. 시작부터 앞뒤로 반해버리네요..
망치로 머리맞은거같이 띵~ 애무후 바로 올라오는 여름매니져~
허리를 부드럽게돌리며 들려오는 간지러운 신음소리..
캬~ 두번죽어요..시작부터 흥분해서그런가
정상위 끝나고 앞으로 몇번하다가 끝났어요~
오래못해서 아쉽긴했지만 돈이 아깝지가않네요ㅎㅎ
집에서 걸어서 10분거리라 위치도 괜찮고
돈여유만되면 앞으로도 자주이용해야겠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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