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연휴 끝날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평촌-라인
④ 지역명: 안양 평촌
⑤ 파트너 이름: NF 수아 +2
⑥ 오피 경험담:
벌써 세번째네요~ 수아를 보는게..
사실 뭐 다른 분들에게는 어떨지 모르지만..
워낙 착한 아이인지라...
그냥 그 마인드가 생각나서 찾게되는 아이입니다 ㅎㅎ
사실 세번째 되고 나니까 뭘 써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ㅋㅋ
근데 세번보면 말 다한 거 아닌가요? ㅋㅋ
사실 몸매는 약간 통통한 육덕이지만 외모는 귀엽습니다~
그리고..
착한 마인드 !! 그거 하나는 진짜입니다 ~
육덕에서 오는 떡감~ 귀염이 애교..
많이 있지만 마인드와 서비스...!!
이게 제가 자꾸 생각나서 찾게되는 이유가 아닐런지..
역시나 오랜만에 갔더니 반갑게 맞아주면서도~
너무 오랜만에 왔다며 살짝 뾰루퉁한 표정도 지어보지만
여전히 귀여운 아이입니다.
옆에 찰싹 앵겨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눈 맞으면 가볍게 키스도 나누는 애인 같은..ㅎㅎ
그렇게 편안한 시간을 보내다 씻으면서도
장난치면서 웃음이 끊이질 않습니다 :)
본 게임 들어가서도
자주 오는 저인데도 처음 온것처럼 최선을 다해주는..!
쓰고 있는데도 다시금 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ㅎㅎ
이제 이걸 쓰면 세번째인지라...
재접해도 쓸수가 없겠네요 ㅋㅋ
마인드족이시라면 꼭 한번 접견해보세요~
세상 착한 동생 같은 처자이니..ㅎㅎ
그럼 이제 마지막 후기 마무리 해봅니다 ~
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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