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박하씨는 전에 한번 보고 이번이 두번째...
예약 후 들어가면서도 과연 저를 기억할까 했는데
결론만 말하자면 박하씨 기억력은 짱입니다
들어가서 소파에 앉아 서로를 탐색
이윽고 우리 어디서 본거 같다고
제가 한번 본적 있다하니 그때의 기억을 끄집어내서는
어느정도 맞추네요 제 직업까지도...
정말 대단하다고 여겨지는 박하씨 기억력
어느분 후기에 차에 대한 얘기가 있어 잠깐 얘기 좀
하다 샤워실행
꼼꼼하게 잘 씻겨주고는 잠시 기다리니 후다닥
씻고 나오는 배려까지
간만에 느껴보는 박하 씨는 살결이 정말 부드럽고
가슴 촉감이 일품 이었습니다
특히 유두가 앙증 맞은게 인상적 이었네요
몸매는 예전과 크게 다른 거 같지는 않고 살짝
정말 아주 살짝 살이 붙은 듯 하나 여전히 보기 좋은
몸매네요
저는 주로 해주는 걸 좋아해서 섭스는 패쓰하고
바로 공격 들어가니 은근하고 과하지 않은 리액션으로
흥분 지수를 배가시키는 바람에 시간이 부족할까봐
정말 엄청 집중해서 마무리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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