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전화를 걸어서 지아를 예약후에 출발을하고나니 좀 일찍 도착해서 주위를 서성 거리다가 폰을 못보고 있었는데 실장한테 부재중이 떠 있길래 무슨 일 있나해서 걸어보니 시간이 좀 딜래이 되었다고 천천히 와도 된다는 실장님...딜래이 된 시간만큼 기다렸다가 방번호 받고 올라가 노크를하니 지아가 문을 열어주면서 갸웃거리네요
쇼파에 안는데 언제 본적있지 안냐고 묻길래 뜸들이다가 엔엡때 봤었다고 하니가 조금씩 기억해내는 지아씨 쇼파에 앉아 이런 저런 근황 얘기도하고 답배하나 피곤 씻으로 가자는 지아씨 말에 그래 하면서 옷벗고 샤워실로가서 같이 씻고 나와서 물기 닦고 침대에서 몸좀 녹이다가 지아씨가 옆으로와서 눕길래 가슴을 살살 만지니 슬슬 내려가면서 애무를 해주는 지아씨 오랜만에 봤지만 처음봤을때 처럼 크게 달라진건 없네요
달라진거라곤 살이 좀 쪘다는데 전 현제가 더 좋았네요
그렇게 지아씨 애무가 끝나고 역립을 위해 눕히곤 키스부터해서 가슴을 지나 소중한 동굴 입구쪽까지 가봅니다
입구에서 혀를 움직이니 점차 반응이 오는 지아씨를보고 있자니 저도 슬슬 달아올라서 선물받고 진입을하고 한참을 한후에 발사를해서 미안했지만 좋았다는 지아씨 그런데 투샷이다보니 좀 진정좀 시키자고해서 다시 이야기 타임을 갔고는 다시 2차전을 하는데 이번에는 시간이 좀 오래걸렸네요
땀흘리면서 간신히 마무리를 짓고는 서로 녹초가 되버렸습니다...
두번다 오래했음에도 잘 받아준 지아씨께 고마웠고 미안했지만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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