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에 본 후에 거의 1년만의 재접이라 그때 그 느낌일지, 저를 기억하고 있을지 궁금했습니다~
안내받은 곳으로 입실을 하니, 문만 열어주고는 주방에 숨어있다가 제가 문을 닫고 나니 그제서야 빠꼼이 얼굴을 내밀면서 인사를 하려다가 저를 보더니, 웃으면서 "어?!!^^" 하며 아는 척을 해 주었습니다~
역시 누군가 기억해 준다는 건 기분이 좋은 일이네요~^^
오랜이라며 인사를 하며, 그동안 잘 지냈냐고 물어보니, 자긴 저랑 본 2월 이후에 며칠 출근하다가 그간 쉬었고, 이번에 다시 출근을 시작해서 이제 3일 정도 되었다고 하더군요~
지난 2월에 볼때도 방학때만 나오는거고, 곧 학기 시작하면 쉬었다가 다음 방학에 나온다고 하더니, 여름방학때는 바빠서 못 나오고, 곧 겨울방학이고, 수업도 별로 없어 시간이 되서 다시 나오기 시작했다고 했습니다~
별이는 여전히 가수 별이랑 닮아서 아담하면서도 귀엽고, 이뻤습니다~
여전히 단발머리로 잘 어울렸는데, 그때는 세일러문 스타일의 교복이였는데 이번에는 검정색 미니 원피스더군요~
여튼, 여전히 귀엽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이였습니다~
잠시 그간 어찌 지냈는지 안부를 나누고는 샤워를 하자고 해서, 먼저 양치를 마치고 나니 들어와서는 지난번처럼 포인트 위주로 씻겨주었습니다~ ㅋㅋ
별이 몸매는 그때나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
아담 약통스러운 스타일이였습니다~
피부도 여전히 뽀얗고 깨끗한 피부였습니다~
그렇게 먼저 씻고는 나와서 잠시 기다리니 별이도 씻고 나왔는데, 먼저 별이를 눕히고는 전에 했던 스타일 기억나냐고 물어보니, 정확히 기억을 하더군요~ ㅋㅋ
제가 역립을 좋아해서 자기가 잘 받았던 기억이 난다고 해서, 오늘도 그리 하자고 하니, 좋다더군요~ ㅋ
먼저 아담하고 통통한 슴가를 먼저 천천히 핧아주니, 이내 바로 움찔하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별이는 부드럽게 애무받는걸 좋아해서 마치 깃털이 스치듯이 애무를 하면 바로 반응이 왔습니다~
그렇게 천천히 스치듯이 계속해서 핧아주니, 계속해서 움찔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반대쪽 슴가도 같은 식으로 핧아주니, 계속 움찔거리며 반응을 했습니다~
슴가에서부터 제대로 몰입해서 반응을 하니, 저도 같이 몰입하며 흥분이 되었고, 정말 오랜만에 만난 여친과의 뜨거운 재회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옆구리와 배를 타고 내려오며 키스를 하니 움찔거렸고, 보빨을 하기 위해 둔덕부터 사타구니쪽으로 내려가며 핧아주니 부들거렸고, 살짝 다리를 더 벌리고는 봉지를 천천히 핧으니, 따뜻하면서도 촉촉한 봉지가 선홍색 빛으로 촉촉히 젖어있었습니다~
역시나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핧아주니, 몰입하면서 몸이 움찔거리면서 반응을 했고, 특히, 구멍쪽을 천천히 핧아주니, 반응이 좀더 크면서 애액도 더 많이 나왔습니다~
그렇게 핧으면서 양손으로 슴가를 부여잡고서 주무르면서 핧으니 다리가 점점 들려졌고, 봉지를 제게 더 밀착시켰습니다~
그래서 다시 조금씩 아래로 내려가며 핧다가 후빨을 해주니, 살짝 스칠뿐인데도, 온몸에 힘이 딱~ 들어가서는 굳은채로 부들거리면서 신음을 했습니다~
혀끝으로 부드럽게 핧아주니, 한동안 느끼다, 조금더 지나니 빼길래, 힘든거 같아서 다시 봉지를 핧으니 제대로 싱싱한 봉지가 흥건했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 삽입을 하려고 하니, 자기도 해주겠다며 저를 눕히고는 슴가에서부터 곧휴로 내려가며 애무를 해 주었고, 곧휴를 빨때는 부드럽게 그리고 깊숙히 빨아주었습니다~
비제이도 마치고 곧휴 삽입을 하기 위해 콘을 준비하고는 삽입을 했습니다~
역시 역시~ 진짜 이 봉지의 특징은 쪼임과 찰짐과 부드러움이였습니다~
자주 출근하지 않아 아직도 그 싱싱함이 살아있는거 같았습니다~
그 바람에 보통은 제가 천천히 하다가 속도를 높이는데, 그 쪼임에 제 페이스를 잃고는 바로 끌어안고 목과 귀를 애무하면서 박았습니다~
별이가 고개를 들고는 제게 완전히 안겨서 흐억거리면서 신음하며 반응을 했습니다~
그러다 겨드랑이를 애무하려니 거긴 간지럽다고 해서 패쑤를 했고, 한참을 끌어안고서 박다가, 뒤치기해보자고 하니, 자세를 바꿔주면서 젤을 발라주고는 엉덩이를 대주었습니다~
음~ 별이가 느끼는 시점이 지난거 같아서, 귀엽고 탄력있는 엉덩이에 강하게 연속으로 박으니 침대보를 부여잡고서는 버티디가 점점 침대쪽으로 무너지길래, 다시 정자세로 자세를 바꾸고는 강강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뜨겁게 사정하는 동안 박은채로 잠시 느끼다가 사정을 마치고, 분리하니, 별이는 먼저 씻으러 가고 전 그대로 침대에 뻗어버렸습니다~ ㅋㅋ
정말이지 별이는 귀엽고 이쁜 민필 여친 느낌의 리얼 연애감이였습니다~
1년만에 재회한 여친과의 회포를 제대로 푼거 같았습니다~
앞으로는 주3일정도 평일 주간에 나올 예정이라니, 가끔 봐야겠네요~
역시 별이는 여전히 가성비 좋은 매니저였습니다~
(1) 하드웨어
1) 와꾸 : 귀여운 강아지상~ 별 그 이름처럼 가수 별 싱크 있습니다~^^
2) 키/몸매 : 아담 사이즈이고 아주 진짜 아주 살짝 약통스러워서 떡감도 있습니다~
3) 피부 : 피부는 깨끗, 뽀얗, 야들야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아담 사이즈~
5) 봉지상태 : 날개 별로 없이 깔끔하고 싱싱, 쪼임 좋아요~
6) 봉지털 : 무난한 수준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가식적이지 않은 리얼 몰입, 부들거림. 슴가부터 보빨까지 계속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2) 신음 : 신음소리는 거의 없었던거 같아요;;
3) 애액 : 보빨에 제대로 민감해서 애액 국물이 흘러 나옴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붙힘성이 좋고, 대화리액션 좋음
2) 서비스 : 샤워서비스있습니다~ 포인트 위주로~^^
3) 자세 : 전 정자세 + 뒤치기로 했는데, 뒤치기 떡감 좋습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재접 예정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실 근무기간이 짧아서 그런지 가성비가 좋은 스타일입니다~ 리얼 대학생의 친근미를 느끼고 싶으신 분에게 좋을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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