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만에 소녀시대로 달리러 그리고 린아를 만나기 위해 실장님께 연락을 취해봅니다!
야간이지만 이른시간에 연락하여 첫타임을 예약하고 ㅎㅎ 빠른 퇴근을 하여 집에서 재정비를 마치고 정자역으로 고고~~~~
호수 배정받고 올라가서 초인종을 띵똥~하니 역시나 육덕진 린아가 나옵니다 ㅎㅎ 어? 근데 뭔가 슬림해졌길래 물어보니 살을 4~5키로정도 뺐답니다. 역시 내 눈썰미는 ㅋㅋㅋㅋ 그래도 육덕진건 변함없지만 가슴이 약간 작아진건 안비밀!ㅠㅠㅋㅋ
세 달 정도만에 방문했는데 알아봐주더군요~ 영업인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기분 좋습니다 ㅎㅎ 오랜만에 만나서 그동안 어떻게 지냈니 감기는 안걸렸니 이런저런 얘기나누다가 씻고 오라고해서 간단하게 씻고 다시 침대로~~
팬티만 입고 있는 린아를 향해 돌진~~~ㅋㅋ 하다가 제지당하고 먼저 누우라며 BJ를 해줍니다. 서비스는 여전히 소프트하네요. 이건 약간 아쉬운점..!
그렇게 소프트한 BJ를 받고 제 차례가 되어 키스로 시작하여 가슴부터 아래까지 공략해줍니다. 특히나 아래쪽을 열심히! 클리도 열심히! 구멍도 열심히! 공략합니다 ㅋㅋ
제가 좀 오래 공략했더니 좋아 죽을려 하네요 ㅎㅎ 물 나오는 족족 제가 쪽쪽 다 빨아먹어버렸습니다 ㅋㅋㅋ
이제 워밍업이 끝났으니 본게임을 시작해봅니다!
콘을 장착하고 진입! 예전에도 그랬지만 작지만 딱딱한 제 소중이를 느껴줍니다ㅜㅜ 고마워 린아야ㅠㅠㅋㅋ
처음 볼 때부터 오빠껀 엄청 딱딱하다며 아프겠다고 했었는데 뭐.. 아프진 않겠죠 아플만큼 크진 않으니.. 또르르......
암튼 정상위로 시작해서 붕가붕가 여상위로 붕가붕가 후배위로 붕가붕가 해서 끝내버립니다!! 장렬히 전사..
시간이 좀 남아서 씻고 나와서 쇼파에 앉아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 퇴장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