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를 거니 새로운 가희라는 매니저를 추천해주시네요
워낙 와꾸족이다 보니 ㅎㅎㅎ
방배정받고 실장님에 대한 신뢰가 한층 더 올라갑니다.
이쁜네요 일단 오똑한 콧날과 큰눈을 가졌구요
누구라고 표현은 못하겠지만 연애인 많이 닮았네요
쇼파에 앉아 이런저런 얘기나누는데 옆에와서 달라붙네요
완전 매미과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애인모드를 장착한 언니입니다.
그녀의 손이 제허벅지를 지나 제 동생에게 다가오길래 저도 그녀의 허벅지에 손을 올려 치마 속으로
돌진 헉 중간에 가림막없이 숲이 나타나네요
통풍을 위해 안입는다네요
위아래 속옷도 안입었겠다 쇼파에 앉아 키스를 나누며 슬슬 몸을 달궈봅니다.
빼는거 없이 받아주네요
서로 흥분한 상태라 옷은 이미 벗어져있고 가희가 서서히 침대가 아닌 화장실로 이끄네요
동생놈만이라도 닦자고 ㅎㅎㅎ
화장실에서도 구서구석 닦아주네요 근데 좀 특이해요
사람을 새워놓고 안마바디 타듯이 닦아주세요
은근 아니 완전 꼴릿합니다.
이미 풀발기 된상태에서 거품 제거 후 BJ바로 들어오네요
역시 골든타임에서 몇번 겪어본 화장실 BJ라 오늘은 버틸만할줄 알았는데
제 동생논 가지고 노는 솜씨가 남다르네요
급해진 제가 어서 침대로 가자합니다.
물기닦고있는데 뒤에서 등판 닦아주더니 빨리 침대가 있으라고 자기도 씻고 금방온다더니
정말 후딱 오네요
가희가 침대에 오자마자 역립을 시전합니다. 반응이 좋네요 특히 생리전이라 가슴아프다더니
유두애무할땐 신음소리가 어마어마하네요
숲속을 애무하는데 물이 많은 언니네요 이미 밑에 수건이 어느정도 젖어있습니다.
숲속탐색을 한참하는데 저를 제끼고 가희가 올라오네요
아까의 혀놀림을 알기에 긴장하고 가희 애무를 받아봅니다.
애무범위가 넓지않지만, 꼼꼼히 그리고 정성스럽게 애무합니다.
BJ중 가희가 장비를 착용하고 여성상위로 시작합니다.
위에서 움직이는데 물이 많아서 인지 이미 철썩철썩합니다. 파도소리마냥 ㅎㅎㅎ
조임도 어마어마하네요 진짜 좁보인지 스킬인지는 모르겠으나 많이 빡빡하네요
물이 않많았다면 정말 힘들었을정도로 좁아요
여성상위를 지나 정상위 후배위 다시 정상위로 마무리합니다.
요가를해서 그런지 쪼임이 남다릅니다.
또한 적극적으로 애무하고 섹스에 임하네요
알바조로 출근한다는데 초 강추합니다.
추천 : 슬림족, 와꾸족, 애인모드
비추천 : 글래머족, 육덕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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