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에 실장님께 쪽지 보내고 목요일에 예약을 할려구 전화했는데
"사용자 사정으로 연락을 받을수가 없습니다."
자주 듣던 멘트라서 깜딱 놀랐습니다.
30분쯤 다시 전화했는데 같은 멘트. 아~~~ 오늘은 글렀구나 생각하고 전화번호를 보니 뭐가 이상하네요.
마지막 2자리 순서가 바뀌어서....ㅠㅠ
이런 바보같은 행동을...
다시 전화했더니 바로 예약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9시반 예약하고 바로 출발했습니다.
근처에 10분 정도 전에 도착해서 전화했는데 정리중이여서 끝나면 전화주신다고 실장님이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시네요.
정말 잠시인줄 알고 밖에서 기다렸는데 15분이 지났는데 연락이 없습니다. 진짜 추운 날씨였는데..
그리고 다시 실장님 만나 확인하는데..10여분...
날씨가 추워서 많이 고생했습니다.
실장님께 계산하고 호실 안내받고 입장...
와 여기가 천국이네요..
방안이 정밀 따뜻합니다.방바닦은 시골집 구들장인줄 알았습니다. 따끈을 넘어 뜨겁네요..
그냥 방바닥에서 온몸을 지지며 한숨 자면 좋겠네요...
방에 입장해서 둘러보니 다른 오피에 비해 조명이 밝습니다. 화장실도 그렇고...
그래서 언니 얼굴 한참을 봤습니다.아주 잘 봤습니다.
이쁘장하게 생겼네요.
그런데 한국 사람과는 약간다른 이목구비네요..
막내 동생같이 자그만하고 귀엽고 이쁜 그런 걸이여요. 옷은 망사 비슷한 원피스인데 날씬해서 정말 잘 어울리네요.
(요즘 태국 건마만 다녔더니 자그만한 태국걸이 이뻐 보여요..ㅠㅠㅠㅠ)
방에 들어가서 쥬스 마시며 잠깐 이야기 나누고 언 몸을 녹입니다. 지나씨 배려 할줄도 알고 이야기도 잘 받아 주네요...
그렇게 10여분 지나서 씻으러 갑니다.
둘이서 훌러덩 벗고 함께 들어가 씻습니다.
치솔질하고 있으니 씻겨주네요.
앞뒤 께끗하게 잘 씻겨줍니다.
동생놈도 잘~~~~씻기고....
별도의 서비스는 없습니다.
먼서 씻고 나와사 침대에 누워 기다리니 옆에 와서 눕네요..방이 밝아서 몸 전체가 잘 보입니다.
몸매가 날씬하고 좋네여.
가슴도크고 봉긋한데 만저보니 의학 기술이 가미된듯...
잠깐 꼭 안고 있다가 서비스 들어옵니다.
가슴부터 동생까지.
조금 서툰듯...일 시작한지 얼마 안된 느낌...
그리고 본게임 들어갑니다. 앉은 자세로 콘을 끼우고 정상위로 시작..
그런데 정말 좁보네요 삽입감이 장난 아닙니다. 그냥 몇번 운동도 못하고 사정할것 같아서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어 봅니다.
후배위로 조금했는데 자세가 불편해서 다시 장상위로 바꿉니다. 그런데 몇번 해보지도 못하고 발사....
와~~토끼가 가족모임 하자고 부를듯..ㅠㅠㅠㅠ
와꾸 제 입장에서는 중상 이상 와꾸입니다.
조금은 이국적인 분위기의 미인입니다.
피부가 너무 매끄럽고 부드러워서 좋네요.
가슴은 봉긋하고 큰데 수술한 느낌입니다.
서비스는 중간...
애인같은 느낌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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