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분당 소녀시대
② 방문일시: 일요일
③ 파트너명: 로라+4
④ 프롤로그:
로라는 예전에 한번 봤던 언니이다. 일요일이라 나른한 몸을 이끌고, 무작정 출발부터 하고 업소에 전화를
걸었던게 잘못인지, 도착시간에 되는 분이 한명도 없다는 안타까운 대답이...ㅜㅜ 그리하여, 가까운 시간으로
그냥 랜덤을 탔다. 그렇게해서 보게된게 전에 한번 봤었던 로라~~ 로라가 결코 짧지않은 기간을 일하면서도
계속 인기를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을 오늘에서야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모두들 궁금해하시는 본론으로 !!
와꾸
누군가의 후기에서 사강싱크가 많이 나온다고 했었는데, 보는이에 따라서는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다.
일단, 피부는 하얀편이며, 눈이 땡글땡글 참 이쁘다~ 민삘에 오목조목 이쁘장하게 생긴 스타일이라 보시면
될듯하고, 호불호없이 이쁘다고 느낄만한 얼굴!
몸매
극슬림이나 슬림쪽은 아니지만, 적당히 빠진 떡감좋은 스탠다드형 몸매라 보시면 될듯하다.
사람마다 취향과 기준이 다르기때문에, 많이 마른 몸매를 선호하시는 분이라면 고려를 해보시면 될듯하고,
라인감있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좋아하신다면 딱 취향에 맞으실거다. 자연산 C컵가슴은 덤~!!
마인드
마인드는 흠잡을 곳이 없었다. 정말 변태적이거나 이상한거를 요구하지 않는이상, 맞춰주려 한다.
물론 본인은 항상 매너를 기본으로, 하대를 한다거나 무시하거나 그런게 일절없기 때문에, 본인에게
잘 맞춰주려 하는건지도 모르겠다ㅎㅎ
애인모드
나긋나긋하면서도, 끈적끈적한 목소리.. 고등학교 졸업하고 만났던, 연상의 누나와의 만남이 느껴지는
그런 분위기?ㅋㅋ 연상이라고 해서, 외모가 들어보인다는게 아니고, 그 우리들이 어렸을적, 연상에 대한
동경이 있었을때, 그 상상속의 연상의 이미지라고 할까..ㅎㅎ 근데 또, 대화하다보면 연하의 애교도 느껴
지고, 애인모드 역시 뭐 나무랄 곳이 없는거 같다.
연애감
로라에게 있어서, 연애감은 가장 로라의 장점을 나타낼 수 있는 요소이다. 플레이가 시작되면서, 서슴없이
들어오는 손길, 그리고 이어지는 짜릿한 아이컨택 BJ... (이거 정말 좋은듯..ㅋㅋ) 역립시 내머리를 쥐어잡는
행동.. 진입을 시작할때, 애처롭게 내눈을 바라보는 눈빛.. 이 모든게 진정 즐기지 않고서는 나오지 않을
모습들..
<총평>
이번에 본 걸로 로라를 2번째 보게 되는건데, 예전에 처음 봤을때는 그냥 평달느낌이었는데, 이번에 재접을
하고나니, 어째서 로라가 인기를 계속 유지할 수 있었는지 알 것 같았다. 외모도 좋지만, 즐기는 연애감자체가
그녀를 아직까지 소녀시대 인기녀 리스트에 머무를 수 있게끔 해주는 원동력인거 같다. 본인이 육감적인 스타일,
글래머러스하면서, 민간인삘에 연애감이 좋은 언니를 찾는다면, 그냥 보셔도 무방할 것 이다^^
⑤ 드리는말씀:
어디까지나 본인의 기준에서 작성한 내용이며, 페이대비 기준으로 주관적인 평가로 작성된 것이니, 참고용도로 보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매니저들도 기계가 아닌 사람인지라, 모든이에게 똑같을순 없다고 생각하며, 본인의 즐달이 다른
이에겐 내상이 될수도, 본인의 내상이 다른이에겐 즐달이 될 수도 있다는걸 항상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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