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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착한 수영이와 즐거운 시간을~~

    업소명
    부천--기모찌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마포 물망초 

    아가씨 예명 : 수영 (+2)

    먼저 원가권을 주신 레디 방장님과 물망초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번주 토요일 밤 무지 추운 날이었죠.

    마포 근처에 일이 있어 갔다가 일 끝나고 니니 9시 50분 정도 됩니다. 

    물망초 원가권이 생각나서 전화했더니 10시는 단체손님이 있어 안되고 11시에 오랍니다.

    그래 내가 너무 늦게 전화했네.. 하고 1시간 동안 차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실장이 전화를 하네요 

    좀 늦어질 것 같다고 ...  

    괜찮은 시간에 전화달라고 했죠..  결국 11시 30분에 입실을 했습니다. 

    이유인즉슨, 단체손님이 외국인인데 말이 안 통해서 나가라는 말을 못했답니다.

    어쨌건 자그마치 1시간 30분을 기다려서 만난 수영이..

    참 착한 아가씨더군요. 

    제가 늦게 들어온 것에 대해 짜증을 내고 했음에도 웃으며 나를 잘 달래주었습니다. 

    전에 왔던 외국인은 대만인들이라고 하더라구요 

    그 말을 듣는 순간 아무리 수영이가 이쁘더라도 보지는 못 빨겠구나 

    알량한 자존심상 짱깨 좆이 들어간 곳을 내가 빨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수영이 보지의 모습이나 역립시 반응은 아쉽지만 모릅니다. 안 했으니까요..

    수영이는 말이나 행동이 참 참한 아가씨였습니다. 

    가슴은 참젖 c컵이구요. 제가 확인했습니다.

    후닥 샤워하고 수영이의 애무를 즐겨보았습니다. 

    젖꼭지를 혀로 살살 돌려가며 내 성감을 높이려고 애를 쓰더군요 

    무언가 초보인 듯한 모습이 더욱 좋았습니다. 

    제 꼬추를 빨때도 프로페셔날한 모습이 아닌 열심히 하나 서투른 모습을 보이더군요 

    빨리면서 웃음을 참느라 혼났습니다. 

    본게임에 들어가서 역립을 하지 않았기에 젤을 듬뿍 바르고 그냥 강강강으로 했습니다. 

    보지 쪼임은 아주 쪼이거나 그렇지는 않은데 의외로 금방 반응이 오게끔 유도를 하더군요 ..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왔습니다.

    착한 수영이,   기억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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