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토요일 후기를 오늘쓰네요ㅋㅋㅋㅋ
친구 생일이라 부천역에서 삼겹살에 했어요~
오랜만에 만나도 어제만난것같은 내친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와 술을 빨리마셔서그런지 금방취하더라구요
업소를 자주다니는편은 아닌데 친구가 자주 다녀요 ~
술도 취했겠다~ 친구가 가자고해서 기대하고 따라갑니다~
또 예약은 언제했는지.. 빨라... 도착해서 실장님을 만났어요
안녕하세요~ 인사하시는 실장님 친절하셔라~~
어떤 스타일 원하냐고하셔서 저는 글래머하고 이쁘신분으로
해달라고했어요 안마는 많이다녔지 오피는처음이라
기대를 많이 하고 들어가봅니다~ 방 입장~
아 기대를 져버리않네요..
지효매니져가 반갑게 인사합니다 오빠 안녕하세요~
제이상형에 가까웠어요.. 이쁘고... 빵빵하시고.. 시작도 안했는데
제밑에가 화가 많이났어요.. 간단히 음료한잔 마시고
같이 샤워하러 들어갔어요~ 벗겨노니까 더흥분...
그냥 화장실에서 애무안받고 박아버리고싶었어요..
겨우참고 지효매니져가 구석구석 부드럽게 씻겨줍니다
움찔움찔.. 샤워후 바로 침대로와 바로 애무들어옵니다~
아.. 시작부터 위험하네요 그렇게 애무받다가 못참을거같아서
스톱외치고 진정시키고 시작합니다 시작은 정상위
일단 가슴이크니까 풍만하고 보기가좋네요 움직일때마다
흔들흔들~ 제가 뭐 자세를 바꿀려하지않아도 알아서
자세를 바꿔주네요ㅎㅎ 제가 하러왔다가 제가 당하는 기분??
아.. 묘하고 야릇합니다 마지막은 뒤로.. 좀더 오래하고싶었는데
저를 조루로만들어버리네요.. 참지못하고 발싸~
떡감도 너무좋았고 제이상형이랑도 가까웠고
또 집도 가까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지효보러
자주이용해야겠네요 한주를 그렇게 기분좋게 마무리했네요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