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그것도 아주~ 오랜만에 분당에 명소 !!!!!!!!!!!!!!!!!!!
TOP에 발좀 담궈봤슴돠
음.. 다녀간지가 벌써 한달쯤 된듯하요~
오늘 오랜만에 발담구면서 잠깐에 재미를 보려고했건만 이런 강한 여운을 남긴 여인을 만날줄이야 ~
생각보다 끝내고 나올때부터 지금까지도 여운이 오래 맴도네여 ㅠ.ㅠ
TOP입성하기전 ! !
실장님에 강력한 추천으로 예약까지 순삭이였던 [나나+3] 임팩트 엄청납니다 ㅋㅋ
첫장면부터 시선을 강탈하는 우월한 170에 가까운 장신에키 하며
C컵에 흔들림이 묘하게 섹쉬한 이요자...
얼굴엔 성형느낌이 전혀 없는 민삘에 이쁘장한 얼굴이라 이질감없이 그냥 푹빠져서 한참을
대화에만 몰두했슴돠 ㅋ
숨고를 틈도없이 샤워실로 뛰어가듯 갔는데 그걸또 잽싸게 따라와서
일일이 구석구석을 깨끗히 씻겨주는 나나.
옷가지를 다벗어헤친 맨몸뚱아리에 아름다움이 고스란히 두눈으로 전해지네요 ㅠㅠㅠㅠㅠ
가슴을 너무 만지고싶었지만 . 처음 접견이라 차마 ...
나나가 먼저 눈치를 깠나봐유 제손을 가슴으로 터억~ 하니 얹어주는데 .... 이런 센스젱이 ㅋㅋ
대화하는걸 너무 좋아하는 나나지만
몸으로하는 대화마저도 좋다고하는 나나.. 오늘 진짜 즐달이야~ 라는생각으로
침대에서 역립공격 시작합니다 !!!
굴곡이 크게진 170에 몸매 어떠십니꽈?? ㅋㅋ
가슴골에만 파묻혀있기에도 아쉬운 시간들이 흘러가는데 손이 놀수가있나~
클리앞을 슬쩍 부벼줬더니 반응도 죽이고 혼자는 못죽겠다는건지 나나에 손이 제 존슨을 이리저리
돌리네요 ㅋㅋ(입속에서 ...)
샤워실에서부터 쏟으면 너무 억울하니까... 이악물고 참았슴돠 ㅋㅋㅋ
나와서 침대로 바로 가자니 또금방 신호가 올거같고 일부러 담배한대 피웠는데
제손목을 끌고선 침대로 데리고가는 나나..
눕방하자마자 집중포격 엄청 당했슴돠 ㅠㅠ
출근한지 얼마 안됐다는데 이렇게 쌘언냐 일줄이야 보통내공이 아닌듯한 이 마델핏에 언냐를 우얄꼬~
참고 참고 인내에 끝을 견디고 견디다 정상위로 으쌰으쌰 하던도중 그냥 뽝!! 지렸습니다 ㅠ
붕가타임에 섹반응이 좋다라는점은 참.. 가장 기본적인거 같지만 요즘 기계적인데가 너무 만찮아요?
오랜만에 들린 명소 TOP에서 갓들어온 신참같지않은 신참 나나에게 제대로 매력을 느끼고 돌아오니
종일 머리속에서 맴도는게 미치겠슴돠~ 이틀이 지났는데 ....ㅠ
TOP 가시면 [나나+3]을 찾으셔서 꼭 한번 실사로 보시기를...^^
[아참 !! 타투가 살짝있는데 전 개의치 않아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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