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김포 골든타임
② 방문일시:12/16
③ 파트너명:가희
④ 후기내용:
한창 붐비는 시간에 그것도 오늘 첫출근 NF를 겨우겨우 예약 성공합니다. !!!!
우여곡절끝에 실장님 추천으로 가희씨 초이스하고 부랴부랴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첫출근하는 NF라 사실 기대와 우려를 반반가지고 방문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문이 열리는 순간 그러한 우려는 한낮 기우에 불과하였다는 것이 드러납니다.
언니 섹끼넘치는 얼굴과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잠시 티타임을 갖는데 이 언니 친화력도 좋네요
얘기도 잘들어주고 재치있는 반응들도 보여주고...
화장실로 이동하며 씻겨주는데 좀 독특하네요
물바디라고 해야하나요 자신의 몸에 바디클린저를 발라 저를 안고 위아래로 왕복합니다.
곧이어 백허그로 한번더 반복..
제동생 화장실서부터 불끈 올라오네요
거품제거하고 물기를 닦으려는데 시전되는 화장실BJ 여기서 끝나는 구나 싶었습니다.
겨우 참고 잽싸게 침대로 도망쳤습니다.
침대에서 이불덮고 누워있으니
언니가 다가와 먼저 애무를 시작하는데 무슨 진공청소기인줄 알았습니다.
젖꼭지 부터 부드럽게 빨기시작하면서 점점 아래로 제동생에
도달해서는 강약 조절해가면서 립서비스 해주는데 죽는줄 알았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언니에게 서비스를 해주는데 이 언니 반응이 괜찮네요.
키스로 시작해서 정말 이쁜 자연산가슴을 물고빠니
조금씩 내던 소리가...조금씩 ...아주 조금씩 점점 커지면서 저를 흥분 시킵니다.
좀더 내려와 언니 소중이를 공략하니 허리가 들썩들썩,
그와 동시에 가희씨 아래가 벌써 흥건하게 젖어버렸고 그걸 확인후 바로 CD 장착합니다.
달리기를 시작합니다.
정상위를 시작으로 열심히 달리는데
쪼임도 상당하고 섹 반응도 괜찮아 금방 신호가 올것같아 조금 천천히하며
간신히 쪼임공격을 참았네요....ㅋ
후배위를 하는데 이번 공격도 만만치가 않습니다.
열심히 후배위 하던중 힘이 들어 여상위 부탁합니다.
언니 위로 올라타고 열심히 흔들어주는데 그모습 정말 ... 맛이 갈정도로 섹시합니다.
그렇게 4~%분 가량 흔드니 언니도 힘든지 정상위로 바꿉니다.
한참을 하다가 몸을 일으켜 껴안고도 해봅니다.
언니의 소리가 저를 더욱 자극시켜 열심히 달리게 만들어주네요.
느낌이 점점 강렬해져서 더이상 못참아 발사 ~!!
온몸에 땀은 범벅이 되버려 고대로 누워버립니다.끝나고..
실장님이 연락이와서 괜찮아았냐고 묻는말에 무조건 좋았다고만 했네요ㅋㅋㅋ
정말 간만에 제 이성에 끈을 놓게할만큼 괜찮은 언니였습니다.
오늘 첫 출근한 언니인데 김포 일산 쪽에선 못보던 언니네요
사투리 쓰는걸로 봐선 지방에서 올라온거 같은데 어쨌든 진정한 뉴페이스 잘보고 왔습니다.
골든타임 항상 즐달이네요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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