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소이를 보려다
시간이 안맞아서 궁금했던 효정이를 만나봅니다.
문을열고 들어가니 귀요미 언니가 밝게 맞아주네요.
외모도 몸매도 아담하고 귀엽습니다.
첫만남에 처음부터 재밌고 편하게 맞아주며
손수 커피를 타서 내어주는데 마치 여친집에 온듯하네요.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대화를 나누고 일찍 샤워탐을 가져봅니다.
몸매역시 귀요미 입니다.
슬림타입이고 예쁜 얼굴입니다
슴모양 자체가 원체 이쁘다보니 계속 바라보게되네요.
날이추워 후딱 씻고 바로 연애탐을 가져봅니다.
소프트하면서도 부드럽고 꼼꼼한 애무를 서로 주고받고 따뜻한 연애를 나눠봅니다.
좀 일찍 시작해서 그런가 끝나고 시간이 남았는데
바로 샤워하기보다 먼저 끌어안고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는데 재밌고 편안하네요.
효정이의 강점은 무엇보다 여친모드일듯하네요.
화술도 매우좋고 배려심도많고 여친마냥 옆에 붙어서 같이 뭐든 하려하는데 귀엽습니다.
나갈때 간식도 챙겨주네요ㅎㅎ
몸도 마음도 같이 힐링이 필요하신분, 마인드를 많이 보시는분,
재밌는 대화와 편안함을 원하시는분이 보심 더 좋을듯합니다. 진상짓 마시고 많이 아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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