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
외모가 좀 이국적 입니다. 말투도 좀 특이합니다.
키가 작고 슬랜더 입니다.
단, 제가 선호하는 스타일보다 좀더 말랐다는게 아쉬움?
어색함이 많이 흐르는지만 그럭저럭 넘어 갑니다.
샤워 서비스 가 있고 아쉬운게 샤워기 수압이 좀 약하다네요. 그리고 따뜻한물이 좀 잘 안나오는듯?
그래도 열심히 싯겨 주더니 몸을 밀착해서 닦여주는 물바디 타기? 한번 시전을 하더군요.
침대위에서 본격적인 타임~ 많이 피곤 한터라 제가 반응이 좀 길고 느렸지만
그래도 격하게 달려봅니다~
그녀의 안과 제 그것에 모양이 잘 맞지 않는건 있으나 그녀 덕에 마무리 발사후 ~ 깔끔하게 ~ 끝낸거 같네요.
방은 아늑한 구조? 조명 효과 였는지 모르겠지만 ㅎ
나쁘지 않았떤 달림이라고 생각 합니다.
차가 없으니 김포도 일산과 다를게 없는 지역임에도 멀게 느껴지네요.
조만간 자차 생기면 다른 언니들도 보러 함 가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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