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이는 희소성이 높아서 출근할때마다 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큰 키에서 나오는 아우라와 D컵 바스트는 그야말로 일품이다
음료를 줄때 뒤에서 위아래로 스캔하고 이야기를 나눌때
힐끗 바스트를 쳐다보는 그 느낌은 짜릿하다.
얼굴도 어찌나 깨끗하고 이쁜지 눈도 제대로 못 맞추겠다 ㅎㅎ
기민하고 영민해서 대화도 술술 잘 풀리고
무엇보다 부드럽고 살가운 마음에 끝나고 돌아가는 발길이
안떨어진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ㅠ
씻고 나오면 아슬아슬하게 수건으로 가린 몸을
나에게 보여주는데 거기서 한 번 감동이고
움직일때마다 출렁이는 큰 바스트는 잘 관리되고 그
촉감이 최고라 계속 물고 빨고 시간이 아쉽더라는ㅠㅠ
집에와서도 생각나서 혼자서 몇번이나 해결했던지ㅠ
요즘 자주 출근부에 보여서 너무 기쁘다
내가 더 분발해야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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