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이를 보고왔습니다.. ㅎㅎ.
들어가자마자 엄청 환대해 주네요.
왜 이리 오래간만에 왔냐고.. ;; 뭐 잘 지냈냐
블라블라.. 대화하는데 요즘 살이 쪄서 고민이라고..
자세히 만져(?) 보니 살이 좀 오르긴 했지만 만질게 더 많아졌..네요 ㅎㅎ.
아무래도 많이봐서 이젠 아는 오빠동생처럼 스스럼도 없고..
얘기하다 삘 받아서 소파에서 서로 물빨하다가 씻으러 갔습니다.
씻으면서 근황 토크하다 만지고..
또 얘기하다 빨고.. 진짜 섹파가 따로 없어요..
침대위에서야 늘 그렇듯 딱 정해진 메뉴얼 없이 서로 즐기자 모드로...
주연이의 섹드립은 참 불쑥 튀어나와서 가끔 당황도 하지만..
땀범벅이 되어 떨어지려고 하면 쫓아와서 괴롭히는 (?)통에 몇번은 힘으로
밀어냈을 정도로 즐달했습니다.
역시 구관이 명관일 때도 있는 법이네요.
이런 분께 비추천 ->
슬림매니아. '극도'의 와꾸매니아.
코스매니아(?)-정형화된거 좋아하시는 분.
이런 분께 추천 ->
마인드 보는분. 솔직한 성격 좋아하시는분.
자연산 씨컵 좋으신분. 즐기는 매니저 찾는분.
왠만해선 내상은 절대 없을것 같고요 늘 봐도..
좀 친해지면 점점 더 도발적인 매력을 보여주는 친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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