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갤럭시만 다니던 놈입니다
안양에 볼일이 잇어서 넘어왔다가
갤럭시로 전화를 햇습니다.
사랑이 기억이 잊혀지지가 않아서..ㅎㅎ
하지만 오늘 사랑이가 비번이랍니다 ㅠㅠ
어차피 갈마음 가진거 다른업소를 보던도중 맥심이 눈에 들어와서 프로필부터 스캔을 했습니다.
대충 한번 훑고 맥심에 전화를 했습니다.
조금은 까다로울수도 있는 인증절차가 있었지만
이쪽에서는 이렇게 하는게 더 제 마음이 놓이더군요
그이후에 지금 누가 돼냐 라고 물었더니
어떤 스타일을 원하냐고 물어보시길래
소프트 하고 달달한 아가씨가 좋다고 했더니
제니씨 추천해주십니다 ㅎㅎ
예약후에 도착해서 결제를 한후 제니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이때가 가장 설레이는군요...
노크 세번 하니 제니가 맞아줍니다.
생각보다 이쁩니다.
성형한거 하나 없는거 같고 민삘입니다.
긴생머리에 따뜻한 말투...음... 진짜 여자친구인것 같았습니다.
가슴은 마른 몸매에 큽니다 튜닝인줄 알고 만져봣더니 순정입니다.
아주 좋았습니다.
간단한 얘기를 하며 제니가 씻자고 옷을 벗겨줍니다.
샤워를 하며 바디샴푸를 한후에 거품을 싹 닦아내더니 바로 앉아서 샤워서비스가 들어옵니다.
스킬이 화려하고 하드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부드럽고 달달합니다.
생각보다 오래 해주네요 ㅎㅎ
그후에 먼저 나와서 침대에 누워있었더니
눈웃음 한번 쳐주더니 바로 빨아 버립니다.
샤워때도 느꼇지만 부드럽습니다.
혓바닥에 오일을 머금고 잇는것처럼 엄청 부드럽습니다.
밑에도 그렇고 꾀 오래 서비스 해줍니다.
달달해요 따뜻허고 부드럽고
그리고 콘을 씌우더니 여성상위로 바로 올라옵니다.
표정 예술입니다.
긴생머리에 가려지길래 머리카락 옆으로 재꼈습니다
외모도 귀여우면서 이쁩니다~
아~ 좋았습니다~
기분 만끽하며 마무리 하고 씻고 나갈준비를 하며 문앞에 서니 손을 잡고 포옹하더니 마무리 입맞춤 해줍니다.
음... 기대 이상입니다.
맥심 첫방문이었지만 생각했던것보다 엄청 만족한 달림이었습니다.
앞으로 맥심을 갈때는 제니만 볼것 같습니다.
아쉬움 1도 없는 방문이었습니다.
소프트 하고 길쭉한 기럭지에 민삘 외모를 원하면 맥심 제니씨 추천드립니다.
추천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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