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방문차 레이디에 전화를 해봅니다. 친절한 실장님이 유미 +3 추천을 해주내요~~
콜을 하고 지인과 맥주 한잔을 끝으로 방에 올라가 봅니다.
방에 들어가니 큰키와 큰가슴이 눈에 띄내요^^ 프로필 실사에 나와있는 흰색 옷을 입고 있내요..
쇼파에서 얘기를 나누어 보는데 이렇게 큰키와 글래머 한 여자랑 몸을 섞는것이 20살 초반 여친이후 처음이라 마음이 썰레내욬ㅋㅋ통통한 편이며 떡감 좋은 몸매 입니다. 남자들은 좋아할 몸매(슬림족 비추) ..
유미씨는 살이 조금 붙었다고 짜증 섞인 투정을 냈지만 저는 통통하니 좋내요(개인 견해임).ㅋㅋㅋㅋ
샤워 후 침대에서 정성 껏 애무 해주내요..큰키 뇨자랑 오랜만이라 백마랑 하는 느낌이 들며 애무하는 몸을 보니 크게크게 움직이니 좋내요...ㅋㅋㅋ
이제 제가 보빨은 해봅니다. 조금씩 흐니끼면 느끼내요 ..유미씨가 이제 넣어달라해 D컵 가슴을 만지며 정자세로 넣어 봅니다. 느낌 좋으며 통통하니 떡감 좋습니다. 뒤치기로 자세바꾸면서 큰 엉덩이에 박다 서서 뒤치기로 자세를 바꿉니다.
단점은 큰키로 자세잡기와 구멍찾기가 조금 힘드내요;;; 거울 앞 서서뒤치기로 박습니다. 이자세가 가슴이 밑으로 더 쳐지게해 왕가슴만지며 뿜였습니다. 좋은 섹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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