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여러번의 시도끝에 접견을 했습니다~
첫 접견 이후에 너무 즐달해서 바로 다음날 또 보러 갔었지만, 여전히 그 후유증이 심각해서 계속 시도를 하다가 이제서야 겨우 접견을 했습니다;;
이유인 즉, 샴푸는 마감시간이 다소 빠릅니다;;
5시가 막타임이다 보니, 퇴근하고 접견하러 가기에는 너무 이른 시간인데, 다행이도 일찍 퇴근할 수 있는 상황이여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예약잡고, 택시타고 달렸습니다~
그래도 조금 늦기는 했지만, 다행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안내받은 방으로 입실하니, 샴푸가 놀래더군요~ 아니면 오지 말길 바랬는데, 또 와서 싫었던걸까요?;; ㅋㅋ
뭐 그 속마음이야 모르겠지만, 일단 제가 올 시간이 아닌 시간대에 방문하니 눈이 동그래져서는 놀래더군요~
다소 급히 방문을 해서 잠시 쇼파에 앉아서 물 한잔 마시면서 잠시 숨을 돌렸습니다~
그러면서 자기 퇴근시간이 너무 빨라서 내가 이렇게 하지 않으면 볼 수 없다고 하니, 자기도 몇번 주간 막타임까지 해 보고 퇴근을 해 봤는데, 집에 가는 길이 너무 막혀서 어쩔 수 없다고 하더군요;; 에효;;
그 이야기를 듣고 보니, 앞으로 다시 보기 정말 어렵겠구나 싶었습니다;;
참 제겐 좋은 아이인데;;
뭐 어쩌겠습니까?;;
그래도 볼 수 있을 때 보면 되는거고, 이렇게라도 다시 볼 수 있다니 즐겁더군요~
수다를 떨면서 다시 보니, 오늘은 가수 홍진영 싱크도 보이고, 러블리즈 케이도 보이더군요~
둘다 이쁘면서도 애교가 많은 스타일인데, 딱 샴푸가 그런 스타일였습니다~
그렇게 잠시 수다를 마치고는 샤워는 각자하고 그토록 기다렸던 침대타임을 가졌습니다~
그래도 몇번 봤다고 서로의 스타일을 알아서 그런지 첫 스침부터 움찔거렸습니다~
슴가꼭지만 살짝 혀로 핧았는데도 움찔하면서 신음하기 시작했습니다~
제 혀와 입술의 움직임에 따라 반응하는 것을 보니 정말 흥분이 되었습니다~
역시 이런 민감반응은 역립하는 입장에서는 정말 없던 힘도 생기게 하는거 같았습니다~
샴푸의 봉긋한 야들야들하면서도 제 입에서만 그런지 달달한 슴가맛을 즐기다가 보빨을 하기 위해서 샴푸의 허리라인을 따라 내려오며 가볍게 키스를 했습니다~
그리고는 보빨을 하기 위해 살짝 다리를 벌리니, 이미 살짝 촉촉해졌는지 불빛에 반사되서 반짝거렸습니다~
바로 빨고 싶었지만, 먼저 사타구니부터 천천히 핧아주니, 핧아올릴때마다 움찔거렸고, 혀끝으로 아주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마치 아이스크림이라도 핧아먹듯이 천천히 클리를 핧았습니다~
촉촉하고 야들야들한 클리끝에 이미 애액이 묻어있었습니다~
그리고는 혀와 입술을 이용해서 클리서부터 구멍을 오가며 마치 키스를 하듯이 빨았습니다~
특히, 구멍 주변을 핧을때는 하체에 힘이 잠시 들어가더니 이내 부들거리다가 푸걱하면서 애액을 쌌습니다~
이런거 까지 연기가 되는건 아니겠죠?^^
여튼 역립 하나하나마다 이렇게 반응을 해 주니 정말 느낌이 살아서 제대로 흥분이 되었습니다~
역시 샴푸는 이런 매력때문에 또 보고 싶고, 다시 봐도 또 생각나고 하나 봅니다~
그렇게 한참을 빨다 보니 제 입 주변에 상당히 삼푸의 애액이 묻어버렸는데, 정자세로 삽입을 하기 위해 올라와서 천천히 삽입을 하며서 키스를 하니 그대로 제 입술을 덮치면서 키스를 했습니다~
천천히 하지만 따뜻하고 부드러운 샴푸의 봉지안에 깊숙히 박고서는 부드럽게 오가면서도 계속해서 입술로는 키스를 하자니 정말 흥분이 되었습니다~
샴푸도 골발을 살짝 들어서는 제대로 깊숙히 박히도록 해줘서 충분히 그녀의 속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 더는 속도조절하기가 어려워서 속도를 높여서 강강강으로 박으니, 박을때마다 움찔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이러다가 금방 싸버릴거 같아서, 잠시 요령을 피우려고 템포를 늦쳤더니, ㅋㅋ 바로 그렇게 중간에 쉬면 자기가 달아올랐다가 쉬게 되서 자기 힘들다며 계속 박아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호흡을 가다듬고 샴푸를 끌어안고서 귀와 목을 애무하면서 강강강으로 박기 시작했고, 끝까지 버텨보다 결국 시원하게 사정을 했습니다~
거친 호흡을 하면서 잠시 쿨럭 거리면서 사정을 하니, 그 쿨럭거릴때마다 같이 움찔거리면서 반응을 하였습니다~
정말 원없이 제대로 불사르는 달림이였습니다~
확실시 샴푸와의 달림은 리얼이였습니다~
덕분에 또다시 초즐달을 하였으나, 언제 다시 볼 수 있을지, 그런 기회가 또 올지 돌아나오는데 참 머리속이 빙빙 돌더군요;;
* 죄송합니다;; 총평 유사합니다~ 양해를~
(1) 하드웨어
1) 와꾸 : 고양이와 개 상 중간정도, 노성형, 러블리즈 케이 & 가수 홍진영 싱크
2) 키/몸매 : 아담 슬림 S라인
3) 피부 : 피부는 깨끗, 등에 타투(일본 여신)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슴가 튜닝, 과하지 않고 이쁘고 봉긋, 꼭지도 작고 이쁨
5) 봉지상태 : 날개 별로 없이 깔끔, 쪼임 적당
6) 봉지털 : 무난한 수준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가식적이지 않은 리얼 몰입, 부들거림
2) 신음 : 작지만 리얼한 섹소리, 지속적으로 앓음
3) 애액 : 보빨에 민감해서 구멍안에서 따뜻하고 깨끗한 애액 국물이 흘러 나옴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붙힘성이 좋고, 대화리액션 좋음
2) 서비스 : 샤워서비스 없음. 흡연
3) 자세 : 일단 정자세만 했음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절대 절대 재접 예정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앤앱이라 낯선 환경에 어색하고, 익숙치 않아하지만, 친근하게 대해주면 금방 마음 열고 친근하게 대해주며 몰입하는 리얼 반응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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