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번에 간곳은 의정부 시스템이라는 오피입니다 전날의 전화를 드려 목요일날 갈것같다 라고 애기하니
목요일 주간에는 누구누구 된다고 추천 을 해주시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처음에는 나연 언니가 아닌 다른 언니를 볼려고 하였지만 목요일 가는길의 언니들이 거의다 출펑을 나가지고
제가 갈려는날 슬림한 유빈 언니랑 글래머의 나연 언니가 있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저의 취향인 글래머 언니를 보러갔습니다 ㅎㅎ
위치는 의정부역에서 빠르면 2분이고 천천히 걸으면 5분인 위치에 있습니다 그래서 의정부역 2번 출구에 도착하여 실장님한테 전화 해서
방호수를 받고 그 문앞에서 문을 두들기는데 갑자기 앞집에서 누가 나오더라고요 ㅋㅋㅋㅋ 저도 당황하고 언니도 문을 살짝열다가 눈치채고 문을 닫았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서 제가 전화하는척 연기를 하다가 조심히 들갔네요 ㅋㅋㅋㅋ
문열리면서 들갔는데 첨에 어딨지 안보여서 봤는데 나연씨가 저구석의 숨어서 지켜보더라고요 나연씨가 키가 154라 굉장히 작은편인데
숨어서 얼굴만 내밀고 쳐다보는데 너무 귀엽더라고요 ㅎㅎ 얼굴도 귀염상이면서도 약간의 섹시가 있는 얼굴이거든요 ㅎㅎ 그래서 딱 보자마자
오늘 제가 좋아하는 이상형이다라는걸 느꼈죠 ㅎㅎ 그리고 인사를 하면서 침대를 걸쳐 앉으면서 방금 문을 열어야되나 말아야되나 그걸로 애기를 시작했죠 ㅋㅋㅋㅋ
제가 낮을 조금 가리고 처음보는 언니를 보면 살짝 긴장을 하는 타입인데 엄청 대화를 잘 이끌더라고요 ㅎㅎ 그렇게 대화를 하는데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ㅋㅋ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샤워를 하작고 애기를 하더라고요 ㅋㅋㅋ 이때 물어보니 샤워 서비스 특별히 따로 없는데 애기하면 해준다네요 그치만 저는 나연씨랑 빨리 하구싶어서
혼자서 후딱 씻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침대의 누웠는데 벗은몸을 보니 제가 정말 좋아하는 몸매더라고요 ㅎㅎ 언니의 사이즈는 업소에 프로필이 안올라와서 제가 언니랑 실장님한테 애기를해서
알아냈습니다156에 c컵 48kg입니당 진짜 몸매가 너무 좋더라고요 보기만 했는데도 제 동생놈은 풀발기를 하더라고요 ㅋㅋㅋㅋ 언니가 제위로 올라와 키스 부터 천천히 애무를 해주더라고요. 가슴 배 치골 이런식으로 천천히 내려가는데 부드러울때 부드럽고 강할때 강하고 강약 조절이 너무 좋았네요 ㅎㅎ 그렇게 내려가는데 제동생놈이 나연씨의 재 가슴 을 찌르더라고요 ㅋㅋㅋ
그래서 나연씨가 요놈 이거 혼내야겠네 하면서 bj를 시작하는데 와 입이 작아서 그런가 스킬이 좋은가 너무 좋더라고요 오랜시간 bj를 해주는 데 갑자기 일어나면서 하는애기가 너무커서 턱아프다고 그러더라고요 ㅋㅋㅋ 이때 너무 좋더라고요 ㅋㅋㅋ 그리고 저도 애무를 조금 해주고 ㅇ 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근데 와 쪼ㅇ 이 장난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키가 작아서 그런지 못하지만 짧은것 같더라고요 ㅎㅎ 그렇게 넣어서 언니가 천천히 움직이는데 커가지고 끝에 너무 찌른다고 애기하는데 신음 소리랑 삮어서 애기하는게 너무 좋더라고요 ㅋㅋㅋ 그래가지고 저도 언니의 움직이 맞춰서 같이 움직이는데 저보고 움직이지말라고 자기 미칠것같다고애기하더라고요 ㅎㅎ 이언니가 중간즁간 애기하고 신음소리가 진짜 남자를 미치게 하더라고요ㅋㅋㅋㅋ 그래서 어느정도 하다가 들어가지고 정자세로 바꾸었죠 ㅎㅎ 정자세로 이제 제가 천천히 리드를 하면서 강약 조절을 하면서나연씨가 흥분한 모습을 보면서 천천히 하는데 진짜 ㅉㅇ 이 장난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뒤로 해야겠다 싶어서 말할려던 참인데 먼저 뒤로하자고 애기를 하더라고요 ㅋㅋㅋ 어쩜 이렇게 잘맞지 그생각을 하면서 하는데 뒷태가 너무 아름답더라고요 슴가 만큼 엉덩이를 잡고 강강강 하면서 발싸를 했죠 그렇게 나연이랑 안으면서 다나올때까지 기달려주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티슈로딱아주면서 마무리까지 깔끔히 해주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저는 침대에 눕고 물마시면서 애기를하는데 동생놈이 계속 화나있더라고요 ㅋㅋㅋ 나연씨 팔베개를 해주면서 있는데 동생놈이 나연씨 허벅지를 찌르더라고요 ㅋㅋㅋ 그래서 미리 핸플을 추가한걸 지금 이렇게 화나있을때 받자라면서 핸플을 받았는데 핸플을 하면서 온몸을 애무를 해주더라고요 그래가지고 금방 발싸를 해버렸네요 그러다가 씻고 나와서 애기를 하는데 너무 좋았어요 진짜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를정도로 시간이 빨리갔네요ㅎㅎ 그리고 다음 또오겠다고 애기하면서 인사하고 나왓죠 ㅎㅎ
진짜 너무 좋았습니다 만약 언니들이 출펑이 안나왓으면 나연씨를 못봤을텐데 운이 좋았던것같네요 ㅎㅎ
진짜 원래는 지루끼가 약간 있는데 이 언니랑은 토끼가 되버렸네요 ㅎㅎㅎ 진짜 너무 좋았습니다 얼굴이면 얼굴 몸매는 저는 엄청 좋아하는스탈이지만 딴사람은 몰겠네요 글래머의 육덕이라해야되나 그리고 마인드 성격 다좋은 언니였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저를 편하게 해준것같고 업소보다 뭔가 진짜 여자친구랑한것같네요 ㅎㅎ
슬림한것 좋아한분은 아쉬욽텐데 그렇지 않으면 진짜 이언니 강추입니다 저는 조만간 다시 나연씨 보러 갈것같네요 ㅎㅎ
원래는 짧게 쓸려고 하였지만 그때 좋은 기억들을 다른 사람들도 알아야 될것같아서 길게 써버렸네요 ㅠㅠ
맞다 그리고 여기 실장님이 진짜 친절하십니다 제가 조금 귀찮게 이것저것 애기를 하고 물보는데 다 친절하게 애기해주시고 언니들 펑크나서 죄송합니다하면서 깍아주시고 어떻게든 좋은 언니를 소개시켜줄려고 하더라고요 진짜 실장님도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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