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타임 -
세미 +3
분당 명소 ( top)
27일 오늘 !!!!
세미 - 168 / b+
간단명료하지만 참 알찬 스펙 !!
가기전 실장님과에 통화에서 느껴지는
애정이 넘쳐흐르는듯한 추천쉽..
이건 각이다 싶어 바로 예약후 달렸습니다 ^^
문이조금 늦게 열리는게 약간 느낌이 쌔해서 ..
기다리다 벼러별생각을 다했는데
저를 깜짝놀래주기위한 서프라이즈라고 하네요 ㅋ
기특하기도하고 .. 애써 놀래는척을 하긴했지만
그걸 이미 간파를 한건지
아쉽다며 앙탈을 부리는 세미 ..
말도 잘하고 떠들기도잘하는 세미라
덕분에 저도 어색한감이 하나도없이 세미와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얘기에 수위가 깊어져
하지말아야할 쓸때없는 이야기까지 하고야 말았습니다 ㅋ
그래서 조금더 친해진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
잘웃고
대화에 중심엔 항상 저를 치켜올려 세워주는
흔히말하는 영업사원들같은 그런 화술을 가지고있어
제가 뭐나 된듯한 취급을 받으며 즐겁게 대화를 마쳤습니다 ^^
생긴건 차도녀인데 ...... 청순한 이미지가 넘쳐흐르고
왠지 조금씩 밀당을 하는듯한 이 분위기가 저를더
변태로 만들어 버립니다 ㅋ
샤워후 세미를 덮치려고 침대에서 먼저 대자로 누워 기다렸는데
조금 늦게나오길래 세미에 물기를 닦아주고 빠르게 침대로 눕힌뒤
가슴부터 서서히 물빨을 시작하는 저....
꼭지만 닿았을 뿐인데 느끼기 시작하는 세미 ..
반응이 좋아서 역립만 한 10분이상을 투자를 하고
역립만 했을뿐인데 오히려 제가더 흥분을 해서
내침김에 69까지 ..
자세를 요청한게 아닌데 코앞까지 들이민 세미에 클리 ...
축축해질때까지 한참을 혀로 즐기다
너무늦게 시작을 했기에
후다닥 장비를 착용하고 정상위로 꼽아서
세미를 공략 !!
떡감 ㅡ 은 진짜 예술이네요 ~
넣었다 빼는순간 살짝씩 물어주는 느낌도 좋고
뒷치기에 떡감은 후기를 쓰고있는 지금도 생생하게 생각이 날정도로
떡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ㅋ
발사뒤에도 한참을 끌어않고 있었는데
언제 지를 보러 또올거냐며 앙탈부리듯 묻는 세미에 모습이
마냥 귀엽기만했고
꼭 저렇게 안해도 오히려 제가 안달이나서 더보고싶을정도로
너무 강렬한 떡감때문에 후기몇글자 남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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