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소녀시대
② 방문일시: 11월 말
③ 파트너명: 소희 + 2
④ 후기내용:
소희는 이번이 세번째 보는 거 같다. 성난 내 동생을 달래기 위해,
소녀시대에 연락한다. 요새 NF가 많아 보는 재미가 있다. 고민은 되었지만,
소희가 보고 싶다. 소희는 진정성 있는 연애가 강점이다. 진짜 1시간 동안은
애인같은 모드.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와꾸는 귀염,섹시 스타일.
각자 샤워 후 딥 키스 시작으로 연애 시작. 와 미치는 줄 알았다.
여친 빙의. 교감. 눈빛 퍼펙트했다. 거기에 섹드립은
나를 흥분시킨다. 여러 체위를 하면서 충분히 같이 즐겼다.
소희는 오전에 보통 마감이 끝나는 듯하다. 출근부 올라오면
오후에는 없다 ㅋ 지명이 많을 것 같은 친구. 좋은 시간 보내고 왔다.
지금도 생각이 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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