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2월이네요 이번한해도 뭐 일에만 치이다 끝난거 같습니다 ㅠㅠ
총알 빼돌리기도 너무 힘드네여 ~횐님들 아침 빙판길 안운하세여 ^^
제목 그대로 정말 오랜만에 달리고 왔습니다 낮에 시간이 거의 안나고 사실상 총알이 딸려서 ..흑...
금연을 해야할판이네여 ..ㅠ
주간 소유씨 접견했습니다 제가 체격이 작아서 좀 글래머 쪽을 보다가 소유씨 현지씨 두분 고민하다
소유씨 예약후 갔습니다 앞에 도착해서 너무 일찍 도착해서 기다리는데 너무 추워서 부랄 두쪽 떨어지는 줄 알았네여 ㅋㅋ
드디어 입장 ~ 기다린 보람이 있네여 생각이상으로 너무 괜찮으시네여 ㅎㅎ
춥죠~ 이라믄서 난로 앞에 앉으 라고 해서 몸좀 녹이다가 시간이 촉박한 상황이라 언능 샤워후 침대로 향했습니다
풍만한 가슴에 코한번 박아보고 시작했네여 ㅎㅎ
좀 으스스 추위가 가시질 않아 처음부터 빡시게 달렸습니다 ㅎㅎ 앞. 뒤 아주 자세 훌륭하게 받아주고
신음 .물 적당하고 좋네여 바디워시 냄새가 한층더 꼴리게하니 늘그렇듯 신호가 금방오네여 ..쩝 ...
조루까지는 아닌데 ....술힘이 필요할듯 싶네여ㅠㅠ 무튼 혼자만 큰만족을 느꼇네여 약간 미안하지만 ..ㅎㅎ
시간이 많이 남아서 금방 나가려니깐 벌써가냐고 좀쉬다가 가시라구 따듯하게 말해주니 담배하나 피면서 얘기좀 나누다가
기분좋게 퇴장했습니다~ 12월 시작부터 기분좋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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