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아이오아이
10월 16일
샤샤
출근부 를 보던중 꼴리는 실사가 있어서 눈여겨 뒀는데
엊그제 밤 드디어 예약을 해봅니다.
아침에 출근하고 퇴근시간에 맞춰 예약을 하고
퇴근후 부리나케 달려갑니다..
문을 열고 맞이해주는 샤샤 첫인상은 아이돌그룹에서 과즙미 터지는 와꾸 를
담당하고있을법한 느낌을 받았고 민간인필 충만한 호불호 없을 듯한 러블리한 이쁜 얼굴..
키는 아담하며 실사에서 느껴지는 풍만한 엉덩이,, 엉덩이가 많이 화나있었고
한눈에 봐도 떡감 좋은몸매를 지닌걸 알수있었다
표정 만 보아도 이 친구가 외향적이고 활발하다는 느낌을
들게만드는 개구진 미소를 가졌고
나를보고 깔끔한 오빠라고 하였다..
쇼파타임은.. 둘다 담배를 안태우기에
금방 본론으로 넘어가기 위한 샤워를 했고
속옷만 입은 샤샤의 몸은 무슨 서비스를 받기도전에 날 흥분시켰다..
가슴이 브래지어를 탈출하고 싶어하는거 같아서 언능 벗겨 줬다
C컵정도 되보이는 가슴을 한참 어루만지며 괴롭혀주었는데 슬슬 반응이 올때쯤
공수교대하고 샤샤가 기본적인 삼각애무와 슬쩍슬쩍 터치를하는데...
"오빠 운동했나봐..몸이 단단해 근데 밑에는 더단단해..!"
제법 남자 다룰줄 안다..
CD를 채우고 정상위로 쿵기덕쿵덕덕
다리를 모으고 붕가붕가
마무리는 후배위로 강강강
제법 자세도 잘잡아주고 조임도 어려서 훌륭했고 전체적으로 만족 스러웠다
담에 또 보자고 하고 바바이 했다
100점 만점의 97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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