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주전쯤이었을까?
오래전 첨 이유가 등장해서 하루만에 플3에서 플4로 되었을
당시 이유를 보고 애래저래 지나치다 다시 보게되었네요
당시 임펙트가 강한 기억이 남아 있었는데 지금은 어떻게
변했을까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시간에 맞춰 만나러 갑니다
첨 보았을때보다 솔직히 살은 좀 올랐지만 묘한 도도함과
분위기는 그대로이네요 첨엔 말은 안했지만 "우리 보지 않았어?"
라며 기억을 해주네여
이런저런 애기하다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제 무릎에 올라타서
후끈한 분위기를 연출하더니 자연스럽게 침대로 절 이끄네요
찐한 딥키스와 아찔한 애무로 제 몸 이곳저곳을 뜨겁게 만드는데
순간 그랬지!!! 이게 이유지라는 감탄이 제 맘속에서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고 본격적으로 제 위로 올라타는데 평소 제가 해보지
못한 색다른 체위를 보여주는데... 제 재접에 후회가 없게 만들어
버리네여 이제 제가 이유를 눕혀놓고 강하게 밀어부치는데 이유의
반응 또한 섹시하네요 전 강하게 강하게 그리고 마지막을....
같이 누워 숨을 고르며 담배하나 피우며 잠깐 이야기를 하는데
속으론 한번 더 할까? 그럼 더 다른 모습 색다른 체위를 보여줄까?
잠깐 고민을 했네요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진짜 남자를 알고 섹을 잘하는 이유
다시 봐야할 이유를 가지게 된 만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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